[법률] 상담 글 질문에 공감하시면 '나도 궁금해요'버튼을 눌러주세요.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Q.로인캄 아파트에 현실

지역California 아이디g**ie196****
조회2,017 공감0 작성일3/18/2024 2:15:10 PM
안녕하세요 타운에 사는 50대 여성 입니다 현재 로인캄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10/22부터 조금씩 세어 들어 오더니 1/30/23년 밤 6시경 천장과 방바닥으로 심하게 세어 들어오는 비는 더이상 살수가 없어서 메니져에게 말해서 다른 방으로 급히 이사를 했는데 1/30/23년에 옮긴 방도 씽크대가 막혀있고 옆집에 변기가 문제가 생겨 새방 욕조로 오물이 넘어와 심한 악취로 샤워조차 할수 없었고 전기도 고장나 있어 일상생활을 할수없어 임시 거처를 요청 했으나 노라는 대답만 돌아왔고 급하게 수리를 요청 했으나 고쳐 주지않아 헬스디파트먼트에 수퍼바이져에게 찿아가 사진과 문자를 보여주고 갈곳이 없어 엄마 노인 아파트로 거처를 옮겼고 아파트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백방으로 뛰던중 극심한 스트레스로 쓰러져 이모젼시를 가게 되었고 입원후 3/11/23 퇴원해 집에와 보니 비세던 방을 수리 했으니 4/1/23년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저를 이백션 시키고 이사간 방은 임시거처이며 제가 무단으로 들어 갔다고 하는 협박편지를 방문앞에 붙여 놓았고 급하게 이백션담당 변호사를 찿아 백인 주치의에 진단서를 첨부 일주일만에 이벡션 당할일 마무리 하고 새방으로 디써빌리티 혜택과 계약서 싸인을 다시하고 새방에 살고 있지만 수리도 3개월이 지난 4/30/23년 돼서야 해줘서 렌트비를 달달이 내고 있음에도 엄마 노인 아파트에서 살다가 늦게 와서 사는데 요즘 다시 창문 틈으로 비가 세기 시작하며 인스펙션을 한다는 편지를 붙여놓고 메니져와 픽싱가이들은 문짝을 부서져라 때리고 픽싱가이들은 예전에 살던 방에 못하나 빼 달라고 하면 일하는거 않보이냐며 비웃고 조롱하고 새방으로 이사 가서 열쇠를 달라고 하니 없다고 3시간을 애먹이며 않주고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 오래 살고 있는데 정신적 육체적 학대가 도가 지나칩니다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도움 부탁 드립니다
0/1000

* 등록된 총 답변수 0개입니다. 첫번째 답변을 달아주세요.

법률 분야 질문 더보기 +

주의 !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한 전문가나 회원,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천전문가 전문가 리스트+

인기 상담글

ASK미국 공지 더보기 +

미국생활 TIP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