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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주택 두 개 소유시 자녀 학자금 혜택에 영향이 많을까요?

지역Illinois 아이디p**32****
조회5,177 공감0 작성일2021-08-22 오후 8:52:54
대학 4학년인 자녀와 고등학교 11학년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콘도(16만불 정도)를 페이오프 하였고 새집(40-45만불)을 구입하여 이사를 가고 페이오프 된 콘도는 렌트를 놓으려 합니다. 첫아이는 새학기를 시작하고 재정보조도 이미 받았기 때문에 괜찮은데 2023년도 대입 예정인 둘째 아이가 두 주택 소유로 인해 학자금 혜택에 지장을 받을까 싶어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4명이며 자영업으로 Gross 8만, AGI 5만불 정도 소득보고 하고 있습니다.  둘째 아이 성적은 중상위권으로 주립대학(어바나 샴페인)또는 리버럴 아츠 스쿨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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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1개입니다.

리차드 명 님 답변 [유학/교육] 답변일 2021-08-22 오후 9:40:56

예, 염려하시는데로 학자금 재정보조 혜택에 첫째자녀분과 둘째자녀분의 재정보조에 막대학 영향이 미칠 것으로 사려됩니다. Gross가 8만일 경우에 자녀가 대학을 1명이 진학할 경우에 가정분담금의 계산은 대략 1만 4천달러정도 되지만 자녀가 2명이 진학할 때에는 주립대학의 경우에는 가정분담금이 절반으로 상계되지만  문제는 재정보조 지원을 많이 해 주는 사립대학의 경우에는 대학별로 Pre-rate되어 가정분담금이 산정된 후에 총비용에서 그 차액을 게산해 차액분 즉, 재정보조 대상금액에 대해서 재정보조 지원퍼센트를 적용해 계산하게 됩니다. 그러나, 상기의 상황과 같이 Investment Asset으로 산정이 되는 Payoff된 Property는 Investment Asset으로 계산됨과 동시에 들어오는 Rent Income이 부모의 자산으로 계산됨과 동시에 사립대학을 진학하든지 주립대학을 진학하든지 상관이 없이 모드 Investment Asset을  부모의 자산으로 간주해 금년에 부모의 수입이 3만5천101달러가 넘으면 자산에 대한 5.64퍼센트의  가정분담금이 증가를 하게 되어 예를 들면 가정분담금의 증가분 만큼 재정보조를 100퍼센트 지원하는 조지타운 대학의 경우에 그만큼 재정보조 지원을 받을 수 없으며 그 금액에 대한 83퍼센트를 무상보조금으로 지원하므로 가정분담금 을 본인 부담으로 지원해야 할 뿐만이 아니라 5.64퍼센트에 대한 83퍼센트가 무상보조금이므로 막대한 재정보조금이 줄어들게 되어 큰 불이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발생한 사실에 대해서 감출수는 없지만 이를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타이밍이 이슈가 될 것입니다. 해결방안은 있지만 Public 에서 방안을 모두 열거할 수 없는 이유가 자칭 전문가라고 하면서 라이선스도 없이 신청서 진행에만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주위의 몰지각한 자칭 전문가들로 인해 그러한 노하우를 함부로 Public사이트에 공개할 수 없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 이 메일은 remyung@agminstitute.org 입니다. 별도로 자세한 내용을 알려 주시면 자세한 내용으로 해결방안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차드 명 [유학/교육]

직업 대학 입학사정/학자금 재정보조 전문가/재무사

이메일 remyung@agminstitute.org

전화 301-219-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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