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비자] 상담 글 질문에 공감하시면 '나도 궁금해요'버튼을 눌러주세요.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Q.J2로 미국입국 3개월 이후 한국가서 새로운 J1발급

지역Georgia 아이디m**seve****
조회1,438 공감0 작성일6/20/2024 10:12:35 PM

안녕하세요,

그간 이전 글들에 달린 변호사님들 답변 보면서 좋은 정보 많이 얻었는데, 직접 질문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남편이 조지아 주에 포닥으로 오게 되어, J2신분으로 함께 4월 말에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좋은 기회가 되어서 워싱턴 주에서 포닥을 하게 되었는데요 (9월1일자 고용 계약)


미국 정부 홈페이지에서 기존에 J를 받은 사람이 새로운 J를 받을 수 있는 조건들 중, 기존 J로 입국한지 6개월 이내면 신규J 발급이 가능하다 라는 항목이 있길래 안심하고(맞나요?),

신분변경보다는 한국에 다시 가서 새로운 J1를 발급받고 나오는게 가장 간단하고 빠를 것이라고 판단되어 DS-2019 나오는 시점에 한국에 가서 비자면접을 받고 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 계획이 실현 가능할지, 괜찮은 것인지 여쭤보고 싶고요,


한가지 또 걸리는 것이

현재 업무상(현재직장-한국내) 한국에 가야할 일이 있는데(원래 지금~7월중순 여정)


그 사이에 DS-2019가 금방 발급 될 것 같으면 돌아오는 비행기를 취소하고 한국에 더 머물다가 J1을 받고 들어올까 했지만

남편 J1받을 때 보니 미국내 일처리가(특히 학교) 빠르지 않아서 DS-2019 발급에만 몇달이 걸릴거 같아서(9월 1일에 시작이 어렵지 않을까 예상)


그렇게 되면 그냥 기존 계획대로 7월 중순에 다시 미국에 들어왔다가, DS-2019발급시점에 한국에 다시 들어가서 비자면접을 보고 들어오고 싶은데, 

추후 J1 면접을 볼 때, 제가 이미 오퍼를 받은 이후인데 J2신분으로 미국에 들락날락 한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런지요?


질문 드리는 이유는 J1받을 때 최근 몇달 이내에 ESTA로 라도 미국에 지내다가 온 이력이 있으면 좋지 않다는 걸 봤던 것 같아서..여쭤봅니다.


너무 횡설수설 한 것 같아서 다시 정리해보자면

1. J2로 미국입국한 지 5개월쯤 지난 시점에 새로운 J1비자 면접을 보면, 비자발급이 무리없이 진행될 수 있을까요

2. 저의 경우, 한국에 들어가서 새로운 J1을 받아서 나오는 게 제일 간단한 방법이 맞지요?(J2 with work permit 이나 미국내 신분변경 with 2yr-bar-waiver 보다 세금혜택 등이 보장되고, 기간 및 절차도 간단)

3. 현재 업무상 한국에 다녀오는 것, 그리고 8월말 J1면접을 본다고 치면 7월 중순~8월중순까지 미국에 J2로 있는 것이 추후 J1비자 받는데에 문제되지는 않을 지

4. 이건 그냥 여쭤보는 건데, 제가 오퍼받은지 2주정도 되었는데 DS-2019 발급이 8월초까지 가능은 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질문이 추후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ㅎㅎ



 

0/1000

* 등록된 총 답변수 1개입니다.

최경규 님 답변 [이민/비자] 답변일 6/21/2024 9:19:41 AM

1. 비자 발급은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웨이버를 받아야 하는 부담이 있으시다면, 한국에 가서 비자를 받아 오시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3. J2로 계신 것이 J1을 받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4. DS2019는 발급기관의 사정에 따르므로 발급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경규 [이민/비자]

직업 변호사

이메일 greencardandvisa@gmail.com

전화 714-295-0700

이민/비자 분야 질문 더보기 +

주의 !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한 전문가나 회원,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천전문가 전문가 리스트+

인기 상담글

ASK미국 공지 더보기 +

미국생활 TIP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