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서 글남깁니다.
남편은 J1 포닥, 저는 현재 석사후 F1 OPT 중인데 이번달 한국에 돌아가 혼인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결혼후 남편이 먼저 미국으로 귀국해 J2를 받아서 저에게 DS-2019보내주면 저는 비자 인터뷰 본 후에 J2로 비자 전환을해서 미국에 들어오려고 합니다.
제가 새 J2 비자로 미국에 들어온 후 남편이 바로 영주권 신청을 (EB2 NIW) 하려고 하고있어요.
Wavier 랑 140을 같이 먼저 넣고 wavier나오면 485 진행하려합니다.
제 고민은 저는 J2 로 들어오자마자 765넣고 다시 EAD 카드 받아서 일하려고 하거든요... (저는 OPT로 하던 일도 있고 해서 J2 변환되고 나면 영주권 나올때까지 ~ 후로 쭉 일하고 싶습니다.)
이경우, 타임라인이 J2 EAD신청-허가 대략 3개월 잡으면 Wavier랑 140 approve 나는 시간과 거의(?) 비슷 할 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Q. 그러면 EAD 신청 할 필요 없이 J1이 140 넣을때 EAD 같이 넣는게 나을까요? 140 허가나면 J2도 자동으로 EAD 나오나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