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지역Michigan
아이디o**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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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1/4/2010 5:23:07 AM
제 상황은
저희 아내가 F-1으로 자격으로 미시간에서 ESL과정을 다니고 있구요. 내년에 대학원 들어가서 2년 정도 체류 예정입니다. 초등 4학년 2학년 아이들이 F-2로 같이 가 있습니다.
문제는 장모님입니다. 그곳 생활이 초기에 힘들 것으로 보여 고등학교 교사시던 장모님이 사표까지 던지고 따라 가셨는데요. 다행히 여행자 비자를 따서 지난 8월에 들어가서 잘 생활하고 있는데 6개월이 체류 기간이라 이제 이 시간이 다 되어가고 이 기간을 늘리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요. 애들 엄마 학업도 학업이고 초등인 아이들에게 누구 꼭 붙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제가 들은 바의 전부는
1>캐나다나 다른 국외로 나갔다가 들어오면 다시 체류 기간이 정해진다.
2>한국 들어왔다 다시 들어가면 된다 등등의 말이 많은데 그야 말로 중구난방이고요.
3>그러지 말고 변호사를 찾아가라고 하는데요.
꼭 좀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이게 안되면 사실 애들 때문에 엄마도 노력 노력해서 겨우 이룬 만학의 꿈을 날려야 하거든요. 저희는 애들 때문에 간 게 아니라 순전히 엄마 때문에 간 거이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