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곳과 가까운 경찰서에 가서 분실신고(police report)를 내시고 dmv가서 면허증 재발급 받으시고 ssa 사무실가서 쇼설카드 제발급 받으시고 credit bureau(esperian, trans union, equfax) 에 연락하셔서 크레딛파일에 신분도용의심 주의노트 올려놓으시고 크레딛 문의시 본인 핸드폰에 전화 요청해놓으세요. 그럼 크레틷 신청할때마다 본인 한테 전화가 가서 확인 할거예요. 그리고 우체국에 가셔서 본인 이름으로 주소 가 다른 곳으로 변경이 되어있나 확인하세요. 본인만 살짝 다른 주소로 옮겨졌으면 우체국에도 공증된 서류를 준비하셔서 향후에 완전한 신분확인 없이 주소를 옮기지 못하도록 하세요. 만약 좋지 않은 사람한테 넘어가면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우체국에 면허증으로 된 주소를 일시적으로 바꾸고 물론 면허증도 사진만 교체하고 내용은 그대로 할수 있어요 그럼 우체국에서나 어디서도 본인으로 알게 되죠. 그런 다음 크레딛카드 신청 몽땅해 놓고 다 쓰고 은행구좌 열고 융자 받고 모든 당신의 크레딛카드가 옮겨진 주소로 가게 됩니다 그들은 마음껏 카드를 쓰면서 미니멈 페이만 할거예요. 그런다음 사라지면 임시주소는 다시 원래 주소로 바뀌고 본인은 모든 신용카드 들과 융자빚 떠안게 되는거죠. 거기다 한술더떠서 개인사업체구좌 열어서 또다른 융자사기꾼에게 구좌를 팔아먹고 일차사기꾼은 빠져버리고 이차 융자사기꾼 손에 들어가면 엄청난 사기를 은행들이 떠않죠. 중앙일보나 한국일보에 있는 융자 비지니스 의 많은 것들이 이런 이차 사기가 많아요. 하지만 처음에 대응을 잘해 놓으면 아무 문제 없읍니다 귀찮긴 하지만 귀찮은 일 생기면서 미국 의 시스템 배우는 거죠. 이런 것은 알고 살아야 미국생활 하는데 산분 도용 사기 피해에 잘 대쳐할수있어요 적어도 본인은 책임을 지지않고 또 금전적으로 피해를 입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