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RD는 미국서 사용하는 방식 그대로 그냥 쓰면 되요. 그러면 자동으로 당일 환율로 적용이 되어 빌링이 되는 원리 입니다. 호텔비가 10만원이다라고 하면 대략 내카드에는 $85 정도(현재 환율 1불에 W 1,180) 자동으로 알아서 될터이니 신경쓰지 마시구랴.
2. 한국돈은 여권을 소지하고 서울시내 거의 모든 은행에 가면 역시 그날 환율에 맞게 바꿔 줍니다. 공항에서 바꿔보니 이놈들이 수수료를 더 떼는거 같더이다. 중소기업은행인가? 어딘가 기억이 잘안나는데 환전우대? 어쩌고 하면서 한 2만원 더줍니다. 예전에는 한미 은행, 외환은행등에서만 달러 바꿔줬는데 요새는 거의 모든 은행에서 다 바꿔주니 그또한 걱정 마시구랴
굿럭~
m**6****님 답변답변일6/3/2016 1:07:48 PM
참고로 대다수의 카드사가 Foreign Transaction Fee를 부과 합니다. 해외 지출비의 약 3% 입니다. 100불 상당의 카드를 쓰셨다면 3불정도의 부과 요금이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