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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학원 원장의 비매너 대화 내용에 대하여 문의 합니다,

지역California 아이디solomon100****
조회2,500 공감0 작성일2018-03-21 오후 12:08:49
아이가 초등학생이고 애프터 스쿨 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아이엄마와 헤어졌지요...
지금은 초교5학년인데 아이엄마가 아이를 키우기 힘들다고 데려가라고 하고 아이도 엄마랑 사는게 힘들다고 해서 금년 새학기 시작할 때 이전인 7월경에 데려 와야 할거 같아 준비중에 있는 싱글 아빠입니다.

그런데 며칠전 아이가 다니는 애프터 스쿨 원장님에게서 문자로 연락이 왔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말도 잘 안듣고 아이들이랑 다툰다고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보내온 문자에

"아빠역할에 문제점이 보이네요" 라고 썼길래,

고맙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저에 대하여 아시는게 없으시고 대화 나눈적도 없는데 어떻게 한쪽말만 듣고 그런 판단을 하시는지 궁굼하군요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말귀를 못알아 들으세요? 아니면 안듣고 싶으세요?" 라고 답이 왔네요.

그래서 원장님, 단어 선정이 너무 과격하시네요 기분이 상하시더라도 기본대화 예의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정중히 보냈는데

"예의는 본인 아들이나 가르치세요." 라고 답이 왔어요.....
하고 일방적으로 문자 블락을 해버렸네요.

그냥 넘어가려고는 했습니다만, 꼭 나이를 따지려는건 아니지만...그래도 나이도 어린 학원 원장이란 분이 학부형에게 이렇게 몰상식한 대화를 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억울하기도 하고요....

이런경우 그냥 넘기고 말아야 하는지요?
아니면 어느 기관에라도 리포트를 해서 워닝이라도 주는게 좋을까요..
학교도 아니고 개인 학원이기에 특별히 리포트 할곳이 생각이 안나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참고로 학원은 오렌지 카운티에 있고 학생은 약 40-50 명정도 되고 문자 내용은 저장 되어 있어요.

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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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14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usayourdau****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1:17:17
그걸로 어디 리포트 할 곳도 없을텐데요. 그냥 잊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세상 살다 보면 이런 일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dorky71****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1:48:56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어느기관에 신고해서 워닝같은것을 줄수 있는 사안은 아니지만 만방에 알려 또 다른 피해자?가 안오도록 하기위애 유투브에 대화 내용 캡처해서 올리세요. 그리고 학원 이름이랑 원장 이름도 올리세요. 개 망신주게요. 그런 작자가 학원 원장이라니..개인학원도 애들 가르치는곳인데 그런곳에 애들을 맡길수 없죠.
412ki****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2:36:15
교육학을 부전공 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아빠역할에 문제점이 보이네요"라고 문제점을 알려주면 감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입에 쓴 약이 몸에 좋고, 귀에 거스리는 말도 새겨들으면 유익할 것입니다.
solomon100****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3:21:42
412kim 님 , 바쁘신데 답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원글에 대하여 이해를 좀 못하신거 같네요.
더욱이 교육학을 부전공하신분 이라면 올린글의 본질이 무언지는 정확히 아시고 댓글을 달아 주셨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문제점이 보인다"는 글에 대한 내용이 주가 아니고 그이후에 오간 대화성격에 관한것입니다...
다른 댓글 달아 주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kevin1****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6:35:25
너무 오버하시는분 같군요. 412kim이 학원 원장이나 가족이라 생각하신다면, 피해망상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학원을 다른곳으로 옮기면 그만입니다. 오렌지 카운티에 학원이 그 곳 말고도 많지 않나요?
s3284****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10:01:54
"예의"는 아이들이 아니라 니가 배워야 겠다.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솔직한 yelp 후기를 남겨주는게 나의 임무이자 권리일테니
그 점에 대하여선 왈가왈부 하지 말것 이상-.




라고 문자 보내신후
다신 그 학원에 보내지 마세요
Yan****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11:21:34
상기내용을 학원, 원장 이름과 함께 수시로 인터넷매체에 올리세요. 잘못된 업소, 관련자들은 가급적 공개하여 도태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공정성을 보장하는 증거도 있어야겠지요.
sayright970**** 님 답변 답변일 2018-03-21 오후 11:27:28
412kim, 교육학 부전공 하신분의 답변이 더 황당하오.
가재가 게편인 격 밖에 안 되는 답변이요. 제대로 교육을 맘으로 전공하신게 아니라, 책만 달달 외워 학점만 따셧던가 보오. 이런 댓글 다실거면 다시 교육학을 제대로 전공하던지 아님 이런식의 댓글은 삼가 하시오.
난 교육학을 전공하진 않앗지만 4가지가 뭔진 아오 . 같은 교육하는 인간이라 그런지 4가지가 1도 없어 보이오.
특히 이 원장이란 교육자?여, 원장쌤은 그냥 늘 중간 입장에서 충고가 아니라 의견만 조심스레...그러니까 ....
'그저 바쁘신 중에라도 아이에게 좀더 관심 기울여 주시면 좋아지리라 여겨집니다...그 정도?...그대가 이 아이의 아빠 상황을 어찌 그리 잘 줏어 듣고 충고도 안되는 장난말을 학부형에게 하단 말이오, 4가지 1도 없게......
노래 '타타타' 일소절 다시 듣기 하고...니 인생은 헛점 없이 잘 살아왓나 교육자적 자질로 반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오.
애기 아빠께선 너무 심려치 마시고, 아시잔소, 이세상이 얼마나 똥물 뒤집어 쓰고, 명태 눈깔에, 욕심과 자기 ego로 가득찬 이런 인간 분들로 가득차 잇는지...
이런 인간님들은 me, too 운동처럼 알려야 하오 만천하에.
이 원장이란 여자 대응 메시지가 이 정도면 , 아마 느끼지도 못할거요, 지가 뭘하고 다니고 찌껄이고 다니는지...그러면서 애들 교육하는 사람입네 하고...눈에 뻔히 보이오.
자자 사방에 알리는 건 멈추지 마시고 , 아이랑 멋지게 사시고, 훗날 좋은 자식, 사회에 봉사하는 아이로 잘 키워주시오.

힘든 일은 '아작아작'
힘낼 일엔 '아자아자'!!!!!!!
happytree**** 님 답변 답변일 2018-03-22 오전 10:01:55
학원 원장이랑 싸우지도 마시고 마음 아파하지도 마세요. 살다보면 인간 같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잘 아시잖아요. 조용히 그 학원 이름이랑 그리고 학원원장이 한 짓거리...인터넷이든 어디든 사실 그대로 전하세요 아이는 아이이기 때문에 언제든 문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돌보고 가르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아이를 가르친다는 자가 저렇게 반응한다는 것은 아이를 맡아 교육을 할 자격이 없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알리시기 바랍니다...그럼 됩니다. 아이 잘 키우세요.
s7410**** 님 답변 답변일 2018-03-22 오전 10:31:37

• apple tree (412kim) 요시키 댓글 다는거 보면 가관이다. 제2의 flyingmonkey 같은 녀석일세.
애프터 학원 원장이 어디 건방지게 손님에게 훈계 하는 식으로 문자질을 하나? 그건 100% 잘못이다.

원글 질문자께서는 상대가 문자 블락을 했다면 직접 찾아가서 얼굴을 보며 욕을 한마디 하시기 바랍니다.
학원 원장이라는 작자는 상식이하의 인간이라고 보여집니다.
어디 건방 지게 누가 누구더러 하라마라 하며 지적을 해대는가?

그리고 apple tree (412kim) 요인간도 참 할말이 없다.

교육학을 부전공한 입장에서???? ㅎㅎㅎㅎ 참 우습구나.

그렇다면, 나는 법학을 주전공한 입장에서 말하자면 apple tree (412kim) 요 인간은 앞으로 교도소 신세를 지거나 병원 신세를 질것 같다. 귀에 거슬리더라도 새겨 들어라. 본인 인생에 유익할것이다.
412ki**** 님 답변 답변일 2018-03-22 오후 12:08:12
부언하자면, 나는 원장의 메너에 관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글님의 자녀의 문제점을 지적(진단)해준 것을 반박하기 보다는 자신의 아이가 잘못되지 않게 신경쓰는 것이 우선이라 봅니다. 전문가의 진단을 반박하는데 그 원장이 어떻게 하는 것이 옳았을 것이라고는 않겠습니다. 여기에 군자같이 말씀하신 분들도 자신의 아이 혹은 손자가 다른 아이가 괴롭혔다든지 때렸다한다면, 어떻게 할지 ???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아이에게 큰 문제가 차후에 생기지 않게 (전문가가 지적한) 현실을 인정하고 좋은 방향으로 지도해 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거듭 말하자면, (다행이) 문제점을 지적해 주어서 알아냈다면 그것을 고치도록 하는 것이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solomon100**** 님 답변 답변일 2018-03-22 오후 2:14:32
412kim 님 이 댓글 주셔서 답글 형식의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글을 올린 취지를 모르시고 오해 하시는거 같네요,
물론 아이교육 관련하여 의견 주신점 겸허히 받아 들입니다.
당연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님께서 의견 주신것을 틀렸다고 한다면 그역시 부모의 기본자세가 아니겠지요....
저역시 412kim 께 부연하자면 제가 올린글에서 아이에 대한 문제를 논의 하거나 조언을 듣자고 올린것이 아닙니다. 아이의 잘잘못 내용을 이곳에 다 표현하거나 설명하기가 적절치 않지요.
또한 그 원장님이 아이의 잘못을 지적을 했다 안했다와는 전혀 관련이 없읍니다.
이곳 에 글을 올린것은 단순히 학원 원장과 학부형 의 대화 내용에서 나온 이슈를 올린것입니다...
학원 원장이란 분한테 적절치 못한 말을 듣고 거기다 일방적인 대화 거절을 당한 억울함의 호소라 할까요 ?
다시한번 좀더 디테일하게 님께만 설명 드리고 싶네요.
그 원장님이 자기가 보기에아빠한테 문제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듣기에 좀 불쾌 했지요, 왜냐면 그분과 대화 해본것은 얼마전 아이가 학원 생활 잘하고 있는지 의견을 듣자고 갔었는데 저를 1시간 반 이상 앉혀놓고 본인의 사담예기 즉 어렵게 살면서 애들 둘 좋은 유명대학 보낸예기 그리고 저한테 예수 똑바로 믿으라는 충고 가 전부였답니다.) 그래서 제가 원장님이 나와 깊은 대화 한적없고 원장님이 한시간이상 본인간증하고 예기한것 경청한거 밖에 없었는데 저를 어떻게 아시고 한쪽 말만 듣고 아빠한테 문제점이 보인다고 판단을 하시는지 궁굼합니다. 란 답변을 보내고나서 돌아온답이 말귀를 못알아듣느냐 ? 안듣고 싶냐? 란 내용입니다.
이런 단어는 친한 친구 사이나 가정에서 부부간에도 안써야하는 단어이고 자녀들에게도 조심해랴야 하는거 아닐까요? 하물며 상대를 잘 알지도 못하고 본인보다 나이많은 학부형한테 이런 단어를 사용한다는건 예의가 아니지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리고 네티즌분들의 의향을 듣고자 하였던겁니다....
412님, 제가 올린 글의 취지가 이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ukakak**** 님 답변 답변일 2018-03-22 오후 6:59:05
그 원장은 신경질이 많은 사람이네요.
돈은 벌고 싶은데 지 맘에 드는 애들만 있었음 좋겠고...
애들이 말 안들으니 짜증은 나고..
옐프에 꼭 그 학원에 대해 써주세요. 끝에 블락 시켰다는 것도..
그 원장이랑 더 이상 대화해봐야 벽하고 대화하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부모님으로 인해 상처가 있을테니 아이의 말을 많이 들어주세요.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우울증을 겪어서 그때부터 눈높이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대학생이 된 아이...현재는 정말 좋아졌습니다.
전 아이가 상처받았을까봐가 더 걱정이네요.
s3284**** 님 답변 답변일 2018-03-22 오후 7:46:04
저딴 싸가지 무식쟁이라도 학원운영이 가능하다는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
학원이름 공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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