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비자] 상담 글 질문에 공감하시면 '나도 궁금해요'버튼을 눌러주세요.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Q.배우자 영주권 진행 중 퇴직.

지역Texas 아이디y**ungtiv****
조회658 공감0 작성일2021-12-02 오전 11:50:26
배우자 영주권 진행 중입니다. 스폰서인 배우자가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곧 핑거 프린트 찍는데요. 이민국에 이 퇴직 사실을 알리고 다른 조인트 스포서를 구해야 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인터뷰 전에는 다른 새로운 일자리를 구해서 인터뷰 때 증명을 하면 되는 것인가요? 혹시 또 이민국에서 전 직장에 연락을 해서 일하고 있는지 사실 증명을 확인할까요?
0/1000

*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최경규 님 답변 [이민/비자] 답변일 2021-12-03 오전 9:06:59

직장을 잃으시거나 '실업보험금'을 받으신다고 하여 그 자체로 보증인 자격이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올해 연봉을 계산해 보아야 하고 앞으로 소득이 어떻게 될 것인지도 따져 보아야 합니다.  RFE 혹은 인터뷰에서 앞으로 '충분한 소득'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면 여전히 재정보증 요건을 충족하실 수 있습니다.  

최경규 [이민/비자]

직업 변호사

이메일 greencardandvisa@gmail.com

전화 714-295-0700

케빈 장 님 답변 [이민/비자] 답변일 2021-12-04 오전 10:56:28

안녕하세요


이민국에서 재정보증에 대하여서 추가질문을 하지는 않을듯 사료되지만, 추가질문을 받게된다면, 앞으로 계속 일을하거나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Job Offer Letter 들을 준비해두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빈 장 [이민/비자]

직업 변호사

이메일 khjlawcorp@gmail.com

전화 213-221-1188

케빈 장

이민/비자 분야 질문 더보기 +

주의 !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한 전문가나 회원,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천전문가 전문가 리스트+

인기 상담글

ASK미국 공지 더보기 +

미국생활 TIP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