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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혼시 주택문제

지역California 아이디i**sh200****
조회4,071 공감0 작성일5/5/2022 4:05:13 PM
둘다 시민권자입니다. 주택을 약 2년 반전에 구입했는데, 구입시 한국에 계신 저희 부모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다운을 집값의 절반을 내주시고 약 1년뒤에 남은 집값의 절반정도를 또 보내주셔서 지금은 얼마 남지 않은 모기지를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자꾸 배우자가 이혼을 요구하며 재산분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집도 팔아서 자신에게 반을 달라고 하니 좀 황당하긴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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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1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t**t**lov**** 님 답변 답변일 6/25/2022 12:22:33 AM
부모님이 빌려준 돈이라하시고 팔아서 갚으세요. 도로 부모님께 드리세요.
그래야 남편에게 빼앗기지 않을테니까요. 부모님이 보네주신 증거 있으시겠죠? 이론전문 변호사님깨 상의하세요. 충분히 빼앗기지 않는 방법이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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