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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살아이가 학교에서 뇌진탕을 당했어요

지역Georgia 아이디g**a01****
조회3,403 공감0 작성일5/8/2024 11:24:14 AM
9살 여자아이가 쉬는쉬간 도중에 다른남자 아이들이 농구하다가 농구공에 맞아서 뒤로 넘어졌는데 2분정도 기절했었습니다

듣기로는 코치가 바로 달려왔다고는 하는데 기절까지 한상황에서

911도 안부르고 제 와이프한테만 연락해서 도착하니깐 엄마도 한번에 못알아볼정도로 충격을 받았다네요 시야가 흐리고 구토증세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도착하고 나서야 구급자나 911부를까 물어보더라고요 기절한 아이가ㅜ있는데 어이가 없어서 구급차 불러서 응급실로 갔는데 다행히도 큰 내상은 없다고 하는데 의사는 2주정도는 안정취하라고 합니다 다른걸 떠나서 구급차를 안부른거와 나중에 생길수도 있는 후유증이ㅜ걱정되는데 어떻게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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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k**177**** 님 답변 답변일 5/9/2024 10:50:48 AM
꼭 변호사와 상담하여 상당한 댓가를 받아서 팽생의 억울함을 반 이라도 풀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75세 여성입니다.
40년전 시동생과 서서 얘기하는 도중에 상대방이 갑자기 확 밀어서 도끼다시 시멘트 바닥에 뒤로 따악 넘어졌는데,
눈을떠보니 사람들이 둘러서서 내려다보고있고 나는 얼마시간이 경과했는지 알 수 없는상태로 겨우 택시불러서 집으로온 일이있었는데,
그후로 혀가 잘움직이지않아 말도 어눌하고, 가슴이 바위 얹어놓은것처럼 답답하고, 때때로 어지랍고 아주 불편하여 CT촬영 했으나 이상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그시절에는 그랬지요.
시갓댁이 엄하여 감히 항의도 못한채로 향후 2-3년 고통을 참았는데,
5년정도 후부터 조금씩 시작하던 손떨림이 지금은 더 심한 수전증이 되었고,
15년정도 후에는 한번 발작하면 말할수 없는 고통을 수반한 '삼차신경통' 으로 고생했고,
그로인해, 미국와서 USC병원에서 치료받고 나아서 지금은 재발하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상세히 말하는것은,
후회없도록 꼭 합당한 댓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이 학교 라면, 충분한 댓가를 받을것이라 생각합니다.
Good Luck !!
k**177**** 님 답변 답변일 5/9/2024 11:01:19 AM
'후유증'은 예후만 있을뿐 당시에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로인한 피해는 예측불가 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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