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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변을 못 참습니다

지역California 아이디1**952****
조회4,917 공감0 작성일2/28/2011 5:03:35 PM
36 살 미혼 남자인 제 아들문제 입니다 아주 오래전 (15년이 넘었습니다)부터
하루에 몇번씩 변의를 느끼는 것과 동시에 화장실에 갈수 없으면 진땀이 나고
거의 속옷에 일보기 직전이라 마음놓고 여행이나 외출을 못합니다
(화장실이 없거나 금방 쓸수 없을까봐) 그동안 한방치료 양방치료 다 해봤는데 낫지를 않습니다 치료를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무엇이 원인 일까요? 어떤분은 심리적인병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요 이제 결혼도 해야 하는데
신혼여행가는 것도 두려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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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5개입니다.

크리스틴 조 님 답변 [건강] 답변일 3/1/2011 12:33:59 PM
올려주신 내용 잘 보았습니다.
아드님의 상태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흔히 설사를 많이 하는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변비가 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3개월 동안 한 달에 3번 이상, 다음 3가지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나타나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진단됩니다.

- 복통이나 불쾌감이 배변 후에 호전됨.
- 복통이나 불쾌감과 동반되어 배변 횟수가 변함(하루 4번 이상 또는 4일에 1번 이하).
- 복통이나 불쾌감이 있으면서 대변의 형태(굳기)가 변함(너무 무르거나 딱딱해짐).

이미 양방도 한방도 다 치료경험을 가졌으나 특별한 호전을 보지 못하여 낙심되어 계신 것으로 보이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주로 소화관 운동이상, 내장과민성, 정신사회적 장애, 스트레스나 압박감등의 심인적 및 환경적 요인, 자율신경계통의 이상 및 호르몬의 변화, 유전, 소장세균과다증식증 등 다양한 요인이 제시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방체질의학적으로는 체질치료를 통해 좋은 효과를 본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체질감별이 가장 중요하고 체질침 및 섭생관리(식이요법 및 생활관리) 를 병행하면서 체질에 맞는 약재만을 쓰는 맞춤 처방을 통해 특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섭생관리는 현재의 식사 습관, 생활 및 환경에 대해 면밀히 평가하여 문제가 있는 부분을 찾아내어 개선시키는 것이 목표이고 궁극적으로 치료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이 있습니다.

만약, 우울증이나 억눌린 기억 등이 있는 경우라면 심리적인 치료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고 이외, 산보나 체조 같은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심리적 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에 도움이 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린한방병원♣그린여성한방클리닉
213-389-3003, www.ntoxdiet.com





크리스틴 조 [건강]

직업 한의성형/내과전문 한의사

이메일 dietgreen@hotmail.com

전화 213-389-3003

회원 답변글
daw**** 님 답변 답변일 2/28/2011 6:39:12 PM
혹시 과거에 치질수술이나 위내장 수술하신 적이 있나요?
그런 수술을 하신적이 있다면 상담에 올려주세요. 그래야 자세히 알죠...
d**amge**** 님 답변 답변일 2/28/2011 9:18:51 PM
과거 저도 20 여년 동안 그랬는데 3년전에 싹 고 쳤어요.
하루에도 몇 차례 그러지요?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 특히 라면, 소주, 맥주, 매운 음식, 우유 먹으면 30분안에 거의 100% 반응이 오지요.
흔히 과민성 대장염 이라고도 하는데 성격이 예민하고 장이 튼튼 하지 못하면 흔히 있는 병 입니다.
자, 이제부터 저의 경험을 통해 100% 완치 방법알려 드리지요.
우선 위의 언급한 음식들을 당분간 피하십시요.
그리고, 점심, 저녁 먹기 10 여분 전에 양배추를 썰어서 날것으로 주먹 만큼만 드세요.
억지로라도, 약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리고 10분뒤쯤에 밥을 먹습니다.
한달만 지나 보세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딴딴한 황금 똥 누게 됩니다.
그 행복감 말로 표현 못해요. 아마 새 세상을 만난듯 기뻐집니다.
예부터 양배추를 가난자들의 의사라 부릅니다.
그리고, 위장약을 양배추 추출물로 만든다는 사실 모르셨죠?
한번 시작 해 보세요.
f**dpr****** 님 답변 답변일 3/1/2011 5:21:38 AM
커피를 상시 복용하시게 하십시요 커피는 이뇨 작용외에 변을 돼게도 한답니다 ,그리고 괄약근을 움직이는 운동을 하겠금 하라고 하세요 자전거 운동또한 괄약근 증진에 매우 좋읍니다 이렇케 6개월정도 꾸준히 하시면 효과가 있으리라봅니다
n**on**** 님 답변 답변일 3/1/2011 8:07:44 PM
아들은 몸의 기능에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말데로 정신의 병입니다. 아들은 매사에 자신이 없고, 소심하며 사나운 셩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와 오래 관계가 지속되지 못합니다. 항상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미국에 적응을 못하는 어떤 상처가 있습니다. 부모는 그문제를 정확히 알수 없어요. 어린날에 어떤 폭행을 당했다거나 하는 일이 분명히 있습니다. 친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그의 상태를 잘아는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결혼은 미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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