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경우에 따라서 다르지만, 몇 년 전에 아주 독립적인 것을 좋아하는 젊은 부부가 은행계좌도 따로 사용하고 그것이 자신들의 방식이라고 고집을 부리고, I-751 때에도 별반 변한 것이 없고, 아이도 없고 해서 인터뷰를 다시 한 일도 있습니다. 결국은 승인을 받아서 잘 살고 있습니다. 좀 싸우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기다리셨다가 나오지 않으면 또 한 번 방문하여 독촉을 하는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 등록된 총 답변수 1개입니다.
이민/비자 영주권
best다카가 거절당했을때 (appeal)이 안되는 경우. + 1
이민/비자 영주권
bestI-485 접수후 한달도 더 넘었는데, Receipt notice 없고 Cash out 도 안된 경우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