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핀 다면 모를까, 자기 아파트에서 피는 것을 말릴 수는 없지요.
아마도 그 사람은, 당신이 저녁에 김치찌개 끊이는 냄새때문에 고통받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공동주택에서는 감수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 등록된 총 답변수 13개입니다.
주택/부동산 수리/관리
best블라인드 업체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든데,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 1
주택/부동산 수리/관리
best현대 엘란트라 앞 오른쪽 방향지시등이 안들어오는데요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