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출입국 기록은 미국에서도 출입국관리소에서 관장하고 있습니다.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라고 하며, 1982 년의 기록부터 보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이전의 기록은 본인의 추정으로 해결하셔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불로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http://blog.koreadaily.com/imminfriend/29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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