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하드드라이브 (Western Digital 400)이 있는데 고장이나서 안에 사진을 뺄수가 없네요. 도움주실수 있으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 등록된 총 답변수 7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m**0****님 답변답변일6/8/2016 5:20:46 PM
하드 드라이브가 완전 고장이 난거라면 물리적으로 데이터를 복구를 할수 있지만 그 비용과 시간은 엄청납니다.. 추억을 돈주고 살수는 없지만 .... 포기하시는게....
p**te****님 답변답변일6/8/2016 8:53:27 PM
두분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다른 방법이 있나해서요 지난번에 알아봤을때 500불 얘기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m**6****님 답변답변일6/8/2016 9:34:56 PM
하드 드라이브 문제가 corrupted file system이라면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Get back data라든지 Data Recovery Software로 data recover하실수 있습니다. 하드 드라이브에서 소리가 나나요? 틱틱소리가 나는것은 reader arm이 작동을 안한다는것인데, 이경우에는 비쌉니다. 그리고 저 옛날에 냉동실에 2시간정도 얼렸다가 빨리 필요한 data recover한적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 하세요.
하드가 완전히 물리적으로 공장난 경우는 물에 빠트리지 않고는 거의 없는데요?? 열이나서 정지하거나 하고 식히면 다시돌고, 하는 경우는 있고요.
다른 old 컴에 serial sata 나 베사 말고 ide cable 이 있는 컴에 다른 하드 선 분리하고 단독 연셜해 보세요. 연결전 하드의 딥스위치 를 master setting 으로 하는것 있지마시고요. 보통 system bios 에서 인식을 하면 망가진 것이 아님니다. 30 년 컴과 함께한 세월에 정말로 돌아가신 하드는 못 보았습니다. 천이면 천번 모두 setting 이나 bios 설정이 잘못된 경우거든요.
p**te****님 답변답변일6/9/2016 7:27:20 AM
많이 답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가 하드의 증상을 자세히 알려드리고 질문을 드렸어야 했습니다 mss69님께서 답변 주신것같이 틱틱 소리만 냅니다. 아마도 reader arm이 문제 같습니다 reader arm을 고치거나 교체가 가능할까요? 감사합니다
d**tyon****님 답변답변일6/9/2016 4:52:57 PM
expwir (expwir) 30년 세월 잘못 사신듯 하네요. 완전히 고장난 하드를 못 봤다니.... 모든 반도체는 제한 수명이 있고, 특히 하드처럼 움직이는 모터등의 부품이 달린 제품들은 그 수명이 더욱 짧습니다. 서버룸에서 쏟아져 나오는게 수명을 다한 하드인데 못봤다니 안타 깝군요. 세팅이나 바이오스 설정을 하시해서 살릴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 주시세요.
고장난 리더 암을 고친다? 데이터 복구 의뢰 하면 모조리 복구 가능한 데이터는 복구해서 새로운 하드에 담아줍니다. 쓸데없는 시도 하지 마시고 그냥 전문업체에 맞기세요. 혹시라도 혼자 고치고 싶으시면, 일단 청정룸을 만들고, 거기에서 하드를 열고, 안에 있는 부품들은 교체하고, 진공상태로 다시 조립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한 몇만불정도면 청정룸을 만들수 있으테니 한번 시도해 보시고 결과 좀 알려주세요.
m**0****님 답변답변일6/9/2016 5:26:08 PM
expwir (expwir) 정말 컴터를 30년동안 만지신분인지 의심갈 정도의 컴터 지식을 가지셨네요... 하드가 꼭 물에 빠져야만 고장나는건 아닙니다... 하다못해 요즘에 나오는 SSD도 수명이 5년 후 부터는 성능 이상이 생기는 판국인데...
그리고 하드가 고장났다고 BIOS에서 인식 못하는거 아닙니다.. 하드 고장나도 BIOS 에서 인식합니다... 어느 정도 수준으로 고장 나냐에 따라 다르지만... 무조껀 인식을 안한다고 하시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