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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반려견이 옆집 사람을 물었습니다 .

지역Tennessee 아이디z**rus8****
조회891 공감0 작성일10/22/2023 5:18:08 PM

스토리가 길어서 짧게 올릴게요

집에 방문해서 개가 새벽에 짖어서 잠을 못잔다고 말함 .

본인은 개를 훈련사 프로페셔널이라며 수 없이 만류해도 본인이 잠을 못잔다며 개를 보여달라고 함.

유리문 사이에서 약 20분정도 개와 교감하려는 훈련같은걸 하고 본일을 믿으라며 잠긴문을 스스로 열어 손을 내밈. 

손 조금 심하게 물림 .

엠브런스 경찰옴. 

신상 물어보고 어떻게 되는건지 물어보니 옆집에서 나와 개는 어떤 트러블도 원치 안는다고

말했다며. 아무일 없을거니 걱정말라고 함 ( 애니멀 컨트롤? ) 내일 조사차 방문 할거라고 말함. 

미국에서 7년 살면서 사기도 만이 당라고 믿고있다가 뒤통수 맞은게 한두번이 아니라 걱정됩니다 . 

물린 그분에게도 정말 미안하고 바보처럼 그사람 말을 믿고 보고있던 나도 한심하네요. 

충분히 우리개는 이런개라고 설명을 몇번을 했지만 왜 끝까지 말리지 않았을까 후회되네요.

지금 저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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