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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소변을 자주봐요

지역California 아이디w**youn****
조회5,840 공감0 작성일8/3/2009 4:22:31 AM
6살반된 남자아이인데 한달정도되었나 소변을 자주봅니다
낮에도 그렇고 밤에도 그렇고 왜이렇게 소변을 자주보는지

소변양은 항상 많은거 같아요 자주본다고 찔끔싸지는 않더라고요
소변에 거품도 좀 많은거 같고

요즘 사정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녔는데 아는간호사분이 애기가 예민해서
스트레스로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데

소아과에 데리고 가봐야되는일인지 어쩐지 궁금합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당뇨검사는 해봣는데 정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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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크리스틴 조 님 답변 [건강] 답변일 8/4/2009 11:25:36 PM
한방적으로 소변문제는 비/위계를 중심으로 신장계를 함께 다스려 주면 좋아집니다.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신다면 소변문제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아이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이가 6살 정도 되었고 소변에 거품도 많은 것 같다면 비위기능을 잘 다스리면서 기운을 올려주면 영양분도 잘 흡수되고 노폐물만 잘 걸러서 신장으로 나가기 때문에 불필요한 소변횟수가 많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평소에 물이나 음료수를 지나치게 먹지 않게 하고 영양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식단에 신경을 써주세요.

물론 간호사분의 얘기처럼 환경이 자주 변화되어 스트레스가 주는 요인도 작용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야단을 치신다거나 짜증내는 모습을 보이시는 것을 가급적 줄이시고 따뜻하게 대화를 나눠주시고 자주 칭찬해 주셔야 합니다. 엄마의 정서는 아이의 정서에 강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장소에 데리고 가서 기분좋게 놀 수 있게 해주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크리스틴 조 [건강]

직업 한의성형/내과전문 한의사

이메일 dietgreen@hotmail.com

전화 213-389-3003

회원 답변글
r**te6**** 님 답변 답변일 8/28/2009 10:53:56 PM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엄마의 감정상태에 민감한데요. 표정을 집에서 화가난 사람처럼 하시고 계시면 아이가 불안해져서 그 증상들이 몸으로 나타납니다. 혹시 화를 자주 내시고 속으로 좀 끓이시진 않으시나요? 여자 몸엔 찜질방이 좋으니 자주로 아이 대리고 다니시고, 찬음식을 많이 드세요. 돈을 벌어서 뭐합니까? 행복해지는 게 요점이줘. 행복하면 복이 굴러들어옵니다. 괜히 돈뗌에 인상구기시다가 얘가 아프면 돈 더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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