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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igh school 맘

지역California 아이디h**omato****
조회2,776 공감0 작성일3/16/2010 11:00:51 PM
9학년 아이를 둔 엄마 인데여,,,아이의 스페니시 수업이 F 학점이 나와서..
아이 말이 지금 일랙티브 하고 내년에 다시 시작 한다는데,,,
저는 과외라도 하는게 낳은가..생각이 많아여..
아이는 끈기가 좀 부족한 편이 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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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고정민 님 답변 [유학/교육] 답변일 3/16/2010 11:44:00 PM
안녕하세요? 여러모로,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고생하십니다.
과외를 해도 결과는 모를 일입니다.
다만, 자녀의 말이 지금은 선택과목으로 하고,
내년에 다시 시작한다고 했으면..
그것을 기록해두시고,,종종 보여주세요,,
그러면서, 너가 스스로 한다고 했지 않니..결과를 엄마는 기다리고 있을께라고,,말씀을 자주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학교 성적은..학생 스스로의 노력이 있지 않을 경우에는
결코 좋은 성적을 얻을수 없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고정민 [유학/교육]

직업 SAT, PSAT, TOEFL 강사

이메일 jungminkoh@yahoo.com

전화 213-605-5893

회원 답변글
k**041**** 님 답변 답변일 3/17/2010 12:34:14 AM
제 경험상 말씀드리면,
9학년 스패니쉬가 F학점을 맞앗다는 건 개인적인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뭔가 친구 관계나, 사생활에 문제가 없는 지 잘 살펴보세요. 과외로 해결할 일이 아닙니다.
저도 4학년, 9학년, 12학년의 3자녀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 제 경험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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