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 님 답변
[유학/교육]
답변일
10/29/2008 6:59:48 PM
fafsa는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의 약자로
사실은 "연방학자금을 타기 위한 무료지원"입니다.
FAFSA를 신청을 하면
지원학생가정의 재정형편을 이것 저것 따져보아서
해당 학생 가정이 학자금으로 부담해야 되는 액수를 정해줍니다.
EFC(Estimated Family Contribution)라고 하는데
이 것이 많이 나오면, 학자금보조가 적고
이 것이 적게 나오면, 학자금보조가 많은 겁니다.
예를 들어 학생의 EFC가 $0가 나오면 $2만 학비가 모두 학자금보조를 받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EFC가 $8000이면 $12,000을 grant, loan, workstudy등으로 보조 받을 수 있습니다. 24세 이상이면 EFC가 $0가 나올 수 있습니다. 우선 학생이 미국시민이나, 영주권자라야 됩니다.
그래서 돈의 액수는 신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액수는 타용도로 쓸 수 있도록 자신에게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 말하는 "스콜러쉽"은 grant를 말 하는 것이라면, grant는 말 그대로 거저 주는 것인데 액수가 많지 않으니, 나머지는 론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은 "연방학자금을 타기 위한 무료지원"입니다.
FAFSA를 신청을 하면
지원학생가정의 재정형편을 이것 저것 따져보아서
해당 학생 가정이 학자금으로 부담해야 되는 액수를 정해줍니다.
EFC(Estimated Family Contribution)라고 하는데
이 것이 많이 나오면, 학자금보조가 적고
이 것이 적게 나오면, 학자금보조가 많은 겁니다.
예를 들어 학생의 EFC가 $0가 나오면 $2만 학비가 모두 학자금보조를 받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EFC가 $8000이면 $12,000을 grant, loan, workstudy등으로 보조 받을 수 있습니다. 24세 이상이면 EFC가 $0가 나올 수 있습니다. 우선 학생이 미국시민이나, 영주권자라야 됩니다.
그래서 돈의 액수는 신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액수는 타용도로 쓸 수 있도록 자신에게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 말하는 "스콜러쉽"은 grant를 말 하는 것이라면, grant는 말 그대로 거저 주는 것인데 액수가 많지 않으니, 나머지는 론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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