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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5세 아들이 불장난 밴들리즘으로 고생합니다.

지역California 아이디g**r12****
조회4,575 공감0 작성일10/23/2014 5:44:39 PM


늦게 나마 이곳에 글을 올려 도움을 청합니다.



지난 4개월전에 늦은밤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같은 또래 4명이

깡통에 불넣고 장난하고 유리창 깨고 에어컨디션을 부시어서

경찰에 체포되고 백인애 한명은 변호사를 써서 정신병력으로 풀려나고 원래 학교를 잘 다니고 있고요.

그애도 발목에 발찌차고 집에만있고요.


저의 애는


제가 돈이 없어서 변호사를 못했어요.

제 아들은 소년원에 몇일 다녀온후 원래 학교에서는 퇴학당하고

발목에 발찌차고

엑세스 학교 다니는 도중에 수업시산에 fire alam을 건드려

법정에 불려나가 판사가 총 29일을 판결했는데

소년원에 2틀 들어갔다가 나와 27일을 아침 7시에 가서 오후 5시에 나옵니다.



며칠후 총 29일을 다 채우는데 관선 변호사 말은

엑세스 학교내에 있는 fire alam 을 만진댓가로 너무 가혹하다며 항소 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아버지로서 무엇을 준비하여 가고 판사 앞에서 부당하다는 증거를 내놓고 말할수 있나요?

즉 법원에서 하는대로만 한다면 내년 2월달에 원래 학교에 복귀한다고하는데

제가 잘 모르지만 지금은 범죄 기록이 올라가느냐? 마느냐? 하는 시기인것
같네요.


제가 엑세스 학교를 찿아가 알람 위치을 보니 책상 바로 옆에 붙어있고

누구나 장난 치고싶어하는 위치에 있어서

이것은 트렙 아니냐?하고 교장한테 이야기하고 불만을 제기한적이

재판 당일후에 있었습니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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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6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f**ingmonkey**** 님 답변 답변일 10/23/2014 7:48:07 PM
fire alam 은 위급시 누구나 누를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불이 나면 쉽게 누르지요.

누구나 장난 치고싶어하는 위치에 있어서 라니?

근데 다른아이들은 장난을 안 치고, 귀하의 아들만 장난을 쳤을 까요?

인식에 문제가 있네...그 걸 트릭이라고 생각한 다면 아버님도 문제가 있습니다.
h**s6**** 님 답변 답변일 10/23/2014 7:48:58 PM
인식에 문제가 있다니요?
사고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해야지요.
j**ng152**** 님 답변 답변일 10/23/2014 8:48:02 PM
잘 처리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이들 키우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엘에이에서 아이 교육을 오래 했고 지금은 한국에 와 있습니다. 다시 내년 봄엔 미국으로 갈 예정인데 미국에서는 한국이 아쉽고 한국에 있으면 미국이 아쉽죠? 그래도 아이들 교육은 미국이 답인 것 같더라고요. 참고로 저희 작은 아이들 미국에서 친구가 많고 인기가 좋았는데 친구들과 어울려 장난으로 분필을 훔쳤다가 제가 정말 정말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졸업 때는 장학금도 받고 우등상도 받고.. 지금은 한국에서도 잘 적응하고.., 아이들은 참 많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작은 아이에게 물었죠. 왜 그렇게 했냐고요.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졸업식장에서 제 딸이름이 불리는데 타인종 엄마들과 아빠들이 환호를 하더라고요. 진짜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서둘러 문제를 찾아야 할 것이고.. 부모가 호들갑 떠는 일이라면 좀더 아이를 믿고 대화를 해 보십시오.
g**r12**** 님 답변 답변일 10/24/2014 12:13:02 PM
여러분들께서 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ire alam은 폼으로 있는게 아니고 비상시에 사용하락 되어있지요. 인정합니다.

오늘 프로베션 오피셜이 예곧없이 아파트 문을 쾅 쾅 두둘기고 찿아와 애 방을 보자고 하며 들어와 이것 저것 리서치하고 이상이 없다며 그냥 갔습니다. 그리고 다른 프로베션 오피셜과 아침에 통화를 했는데요. 다음주에는 애가 나옵니다. 나와서 지난번 다녔던 엑세스 학교보다 조금 더 나은 학교로 보내려고 하는중이다!라는 말을 들었고요.

관선 변호사는 fire amal에 손댓다고 너무 과한 형량이다!라며 항소를 하고 낯추게하며 기록을 어른들과 같이 나뻐지는것을 막으려 하는데 아버지로서 무엇을 준비해서 가야될까요?
l**les**** 님 답변 답변일 10/24/2014 1:29:33 PM
백인애는 변호사써서 다니던 학교 잘 다니고 있다는데 아드님은 그렇지않으니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제가 아는 댁도 착한 아이였는데 외로워서인지 아무튼 아이들하고 잘못 어울리다가 퇴학당하고 여러군데로 옮겼지만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했던 것을 봤습니다 청소년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전 아버지께서 준비해야 될게 뭔지는 모르지만 단지 위로를 드리고 싶고 아드님에게도 이번 일로 새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지언정 비뚤어져나가지 않도록 온가족이 사랑으로 도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야단치는건 뒤로 미루고 일단 아이편에 서주세요 정말 착한 아이들이 순식간에 학교를 떠나고 그누구의 도움도 못받은채 중학교나 고등학교 중퇴자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검정고새가 있긴하지만 그것도 부모님이 신경써주는 집이나 가능하지 먹고사느라 정신이 없는 집들은 그겄마저 챙겨주지 못하니까요 속이 들었을때는 너무 늦어서 또 자신또한 돈버느라 공부할 여력이 없고 또 기본이 닦아져있지 않으니 공부하기가 힘들구요 전 그런경우를 봤고 또 들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고교때 길에서 중학교친구를 만났는데 어느 학교 다니냐고 물으니까 학교 안다닌다고 그러더라면서 참 좋은 아이였는데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엘에이 사랑의 교회에서 대안학교를 운영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졸업사진을 보니 라티노들이 많아서 한국학생이 적응하기는 어떨지 모르지만 마음을 잡고 공부하는데는 문제가 없을것 같구요 혹시 좋은 정보있으신 분들은 알려주셔서 우리 한국청소년들이 잘자랄수 있도록 도왔으면 합니다 여학생도 힘들긴 마찬가지지만 남학생들이 사실 더 마음이 여리고 주위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경제적 정신적으로 힘든 이민생활의 가정에서 도움도 못받고 외롭다보니 서로 어울리다가 ......다들 천성은 좋은 아이들인데말이죠
g**r12**** 님 답변 답변일 10/25/2014 1:09:20 AM
로블레스님의 위로와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애가 아직 어린 나이여서 부모 입장에서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 노력은 하고 있고

애도 열심히 노력하고있는게 많이 보여요.

단지 이 중요한 시기에 한국말로 애 호적에 빨간줄이 안가기를 희망하는데

부모로서 어떻게 더 잘해야하나를 고민하다가 글을 올렸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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