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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혼인신고를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지역California 아이디h**ya****
조회1,911 공감0 작성일12/27/2008 4:02:47 PM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뉴욕에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지금 opt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지만 결혼식을 올린 배우자가 있습니다. 배우자가 비자가 없는관계로 아직까지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습니다. 스폰서를 구할경우 싱글로 신청하는것이 나을런지 아님..married로 신청하는게 나을런지..
세금 나가는문제와 의료보험문제도 있구요(married로 하면 신랑도 혜택을 볼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하지만 배우자가 노출이 되는거 같아서 걱정됩니다.). 제 케이스 먼저 해결하고 나중에 사면법안이 나오면 신랑은 해결하면 될런지요..고민입니다. 제발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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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1개입니다.

탈퇴한 전문가 님 답변 답변일 12/28/2008 11:10:49 AM
배우자분이 불체신분이신 모양이네요. 그런데, 비자가 없다는 것이 체류기간을 넘겨서 out of status 가 된 것인지요? 아니면 밀입국? 합법체류신분을 넘긴 것이고 처음 입국은 합법이었다면, 어떤 신분으로 입국하셨는지도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학생비자로 입국했다면 불체라도 좀 다르거든요.

어쨌거나, 보통 배우자의 신분을 가지고 이민국에서 자체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서 조치를 취하는 경우는 없습니다만, 갈수록 이민자들을 조이는 현재 분위기에서 문제없을거다라고 말씀드리기에는 주저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네요. 다른 한편으로는 이미 혼인을 했는데도 밝혀야 하는 부분에서 숨겼다고 나중에 트집을 잡힐 수도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사실대로 기입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스폰서를 구할 때 결혼유무는 별로 영향이 없구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비추어보자면, 현실적으로 배우자가 의료혜택 등을 받을 수 있고 또 노출될 가능성이 아주 낮으므로 신고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나중에 사면을 바라보더라도, 결혼한지 오래 된 사람들에게는 의심도 덜할테니까 그것도 염두에 두시고, benefit 과 risk 를 잘 고려하셔서 직접 결정을 하셔야 할 것 같네요. 도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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