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ee 학교에 4개월 다닌 사실만으로 영주권이 거절되고 추방재판이 자동으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출석 여부와 I-20·SEVIS 기록, 당시 본인이 학교 상황을 알고 있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첫 번째 I-485 거절 사유가 중요합니다. 담당 변호사에게 첫 거절 통지서와 현재 신청서를 함께 검토해 달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USCIS가 신분 유지 위반을 문제 삼았는지, 이민사기나 고의적 허위진술을 판단했는지에 따라 대응과 웨이버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Prodee 재학 및 간호학교 전학 당시의 I-20, SEVIS 이전, 출석, 수업료, 성적 기록도 모아 두십시오. 5개월간 소식이 없다면 변호사를 통해 의료검진 RFE가 발송됐는지와 케이스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유효한 EAD로 일하고 있으시다면 카드 만료일을 확인하고, I-485 거절 시 취업허가에 미칠 영향도 미리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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