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일부 영주권 신청자에게 최대 10만 달러의 보증금을 요구하는 제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미국 밖에서 이민비자를 신청하는 일부 국가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이 논의되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 I-485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사람에게 적용된다는 발표는 없습니다. 보증금은 경제적 자립 능력을 확보하고 공적부조 의존을 줄이기 위한 것이며,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거나 시민권을 취득하면 반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 규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며, 대상 국가와 구체적인 적용 기준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영주권 신청 절차가 즉시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현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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