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사회보장국] 상담 글 질문에 공감하시면 '나도 궁금해요'버튼을 눌러주세요.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Q.Fraud Investigation

지역California 아이디t**t**lov****
조회2,188 공감0 작성일2022-05-25 오전 11:03:45
안녕하세요. 도움이 필요해서글 올립니다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오늘 갑자기 Human Service Program Integrity Fraud Investigation Until 이라는 명함을 들고 사람이 찾아 왔었어요.
제가 암 4기 환자라 현재 SSI와 CalFresh 를 받고 있는데
분명히 지낸달에 리뉴 서류 심사 인터뷰등 모두 통과하고 카드에 돈도 들어왔는데 갑자기 이렇게 사람이 찾아왔는데 혹시 경험하신 분들 계시나요? 제가 항암을 받고 의사와 비데오 미팅중이라 사람을 보지 못했는데 딸아이에게 이런저런 질문을하고 명함을주고 갔다고 하네요. 요즘 너무 무서운 일들이 생겨 겁이나는데 이렇게 CalFresh 때문에 사람이 집까지 찾아오나요?
명함은 진짜 같은데… 다른 인포메이션은 주지 않었고 딸 전화번호만 줬다고하네요.
진짜 인지, 이렇게 찾아오고. 또 무슨일이 있는건지 경험하셨거너 들으신분들은 좀 도와주세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0/1000

* 등록된 총 답변수 7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s**orea**** 님 답변 답변일 2022-05-26 오전 9:18:23
명함에 적힌 연락처로 전화해보면 즉시 알 것을 왜 굳이 이런데다 글 올리는지?

4기 항암인데 집에서 원격으로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그리고 분명히 따님이 중요한 문제로 누가 왔다고 했는데, 굳이 일부러 원격 진료 핑계대고 안만난 이유도 의문스럽구요

그리고 무섭다고 하시는데 떳떳하면 무서울게 뭐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제가 봐도 의심스러운데 맨날 저런거 조사하는저 사람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더 의심스럽겠지요. 다시 말하지만 전화해서 물어보시고 떳떳하면 아무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t**t**lov**** 님 답변 답변일 2022-05-26 오전 9:42:00
S””orea””””님!
네. 전화해보면 알겠죠. 근데요 요즘은 전화를 잘못했다가 해킹되기도하고
또 이상한 일에 휘말리는 경우가 많아서 모르는 번호는 아예 받지도 걸지도 않는게 현실입니다.
또 4기항암 예. 아픈사람이 글을 올릴수 밖에 없던 이유는 항앙을 받고 온지 2틀째라 힘든상태고 그이유로 의사와 비데오 미팅중 딸아이가 초인종 소리에 나가 그분을 만났고 ,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 항암 후 2주는 사람을 만나지 말라는 의사가 하라는데로 ….
또 딸아이가 명함받고 방에와서 말해준거기에 누워서 할수있는 일이 여기에 질문해서 혹시라도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시면 도움이 될까해서 올렸어요. 여기에서 영일 샘과 서 목사님 또 여러번 도움을 받고 또 제가 경험한 일로 도움을 드리고 해서 또 올리게됬는데 뭔지 모를 답변의 내용에 오해하시는것 같아 답변 올립니다. 떳떳! 네. 아주 떳떳해요 일을 못하게되서 정부 돈을 받아 사는게 자존심상한것 빼고는요.
댁이 의심스러워 할일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사람들이 글을 올릴때는 그때 그순간 너무 간절해서 올리는가랍니다.
글을 읽으실때는 본인의 의심스러운 눈초리에 글을 해석마세요
t**t**lov**** 님 답변 답변일 2022-05-26 오전 9:53:56
그리고 그마음으로 댓글달지마세요.
아파서 심심해서 떳떳하지 못해서 올린 글 아닙니다.
급해서 궁금해서 올렸더니 좋은 분들이 답을 빨리해주셔어 그 고마움에 안정감을 1분 1초라도 빨리 해결하고파 올려 도움을 받아서 나도 남에게 그분들 처럼 경험을 나눌수 있는 곳이기에 …….
오늘 아침은 정말 기분이 좋지않네요. 이럴수도 있군요.
영일 샘 처럼, 서 목사님 처럼 좋은 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존경스러운 날이기도 하네요..

거짓을, 장난으로 죄를 지어서 욕먹고 싶어서 ……… 여기에 질문하지 않아요. 글을 쓰다보니 현실이라 쓰게되고 또 이렇게 이상한 답변이 올라올까 현상황을 짧게 설명하기위해 올린 글입니다.
암 걸린거 자랑히러 올린글 아니고요. 떳떳하지 못한 삶은 제 인생에 단 1초도 살지 않았읍니다.
다른 이에게도 댓글을 달때는 이런식으로 달지마세요.
멀쩡한 사람도 상처를 받아요.
아픈 사람이라 더 상처가 된것 같은데 당신을 위해 말씀 드립니다.
바보라서 전화해보면…. 아니고 이상한 일에 말리고 싶지 않아서 또. 현 상태가 좋지않아서 입니다. 남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는게 얼마나 더러운지 오늘 또 배웠습니다
r**ling11**** 님 답변 답변일 2022-05-27 오전 8:32:38
집에 찾아온 사람과 따님이 나눈 대화의 내용이
어떠한 것이었는지 모르지만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아집니다.

Human Service Program Integrity Fraud Investigation Unit 또는
그와 비슷한 기관이 각주정부 산하 소셜국에 있습니다.
이 기관에서는 각 프로그램이 적절히 집행되고 있는지
검사하는 감사기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님에게 어떤 instruction 또는 follow up을 말해 주었는지
그 절차에 따라 진행하시면 되겠으나
just in case, 그 사람이 주고간 명함의 내용이
legit 인지 아닌지 확인한 후에 진행하시기를 권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

영일샘. 榮一三
i**jjan**** 님 답변 답변일 2022-05-27 오전 10:31:14
질문에 답변만 드리자면

Human Service Program Integrity Fraud Investigation Unit 이 집까지 찾아가는 경우 꽤 많습니다. (드문게 절대 아닙니다)

말그대로 보건복지의 혜택을 받을때 Fraud (사기) 사항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기관입니다.

그리고 명함의 전화번호가 두려우시 다면 주정부로 연락을 하시면 거기서 그 번호가 맞는지 그 명함의 그 직원이 지금 일하는 직원인지 아닌지 확인해드릴겁니다. 그 직원이 그 정부기관에 직원이 맞는게 확인되신다면 직접 전화 드리는것을 추천합니다.

암 4기 환자시면 많이 편찮으실텐데 염려 너무 하시지 마시고 (스트레스는 몸에 않좋습니다!!!)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외로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방문했을수도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t**t**lov**** 님 답변 답변일 2022-05-28 오전 12:47:49
영일 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딸아이와 다시 이야기 했는데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 잘했고
요즘 가짜 신청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저희는 지난달 6개월마다 하는 인터뷰에서 했던것과 같아서
좋게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빠쁘실텐데 시간 내 주셔어 정말 감사 드립니다.
연휴 잘~보네세요.
t**t**lov**** 님 답변 답변일 2022-05-28 오전 12:50:33
J**Jjan**** 님! 고맙습니다.
네. 말씀하신데로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늘~ 시원한 답변으로 도움을 주셔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연휴 즐겁게 보네세요.

연방사회보장국 분야 질문 더보기 +

주의 !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한 전문가나 회원,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천전문가 전문가 리스트+

인기 상담글

ASK미국 공지 더보기 +

미국생활 TIP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