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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은 없나요?

지역California 아이디W**niH****
조회2,794 공감0 작성일2020-03-07 오후 6:56:53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에 세상이 너무 어수선 합니다.  혹시 한약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감기철에 쌍화탕을 먹으면 좋듯이 혹시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좋은 한약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 답변 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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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26개입니다.

김종구 님 답변 [건강] 답변일 2020-03-07 오후 9:05:45

코로나바이러스의 주요증상으로 피곤, 발열, 기침, 콧물, 근육통, 인후 통, 두통, 폐렴, 기관지염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발열의 특징으로 대부분의 환자는 발열은 하지만 고열은 나지 않으며, 기침을 하고,기운이 없으며,입맛이 떨어지고, 설태가 끈끈한것을 특징으로 하는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발열은 하지만 고열은 나지 않는 것'자체가 습온병의 주요 임상증상 입니다. 보통은 손을 대고 있으면 열기가 서서히 올라오는 발열 특징을 지니게 되지요.'설태가 끈끈한 것'역시 마찬가지로 습온병의 주요 임상증상입니다. 그래서 코로나의 한의학적 치료원칙이 호흡기에 습열독을 없애는 처방을 하게 됩니다.


현재까지의 코로나 양성반응자 및 감염 사망자를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원래 열이 많은 체질은 "사이토카인 폭풍"이 일어날 확률이 높습니다.(참조; Cytokine storm: 면역계가 바이러스에 과잉 반응하여 폐를 급격히 파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가는 것) 그러므로 열체질인 사람도 주의해야 하며, 원래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 허약하여 쉽게 아픈 사람들(역시,면역력이 약하겠죠!),살이 물렁물렁하고 비만한 체질(역시 마찬가지 입니다.소화기도 취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노년층,임신기의 여성,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만성호흡기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보다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의 예방에 대해 한의학적 관점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한의학의 가장 큰 특징은 정기존내 사불가간(正氣存內 邪不可干: 정기가 안에 있으면 사기가 간섭할 수 없다.) 이라는 사상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어떻게 정기, 즉 면역력을 지켜내어 아프지 않게끔 할까 노력이 집중되게 됩니다.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핵심은 기력보충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같은 환경 안에서도 어떤 사람은 감기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은 면연력의 차이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위기(衛氣)라는 용어로 면역력을 설명합니다. 위기란 외사(外邪-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이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외부의 병원균)를 방어하는 것으로 피부체표를 호위하고 땀구멍을 열고 닫는 역할과 피부와 몸의 털들을 윤택하게 하며,체온을 조절하고,오장육부를 따뜻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저희 몸의 방위군역할을 합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중국에서 계속적으로 보완 수정 발표하고 있는 예방처방들을 참조하여 미국의 풍토에 맞게 방제를 구성하여 코로나 예방한약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5~10일간 복용하실 것을 권장 합니다. 미국, 중국, 한국의 기후나 환경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처방의 구성을 조금씩 가감 조합해서 formula만들게 됩니다. 현재 중국의료기관은 코로나 치료에서 중의 약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중서의(中醫와 西醫) 통합을 강화하여 협진제도를 통하여 좋은 치료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한국의 보건복지부에 해당)의 진료지침 아래 ‘중의(中醫) 치료’가 포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진료방안을 7차에 걸쳐 보완 수정 발표하고, 매뉴얼에 따라 환자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 한약은 중국 각 지역별로 투입된 중의사들에 의해 실제 예방 처방이 이뤄지고 있고 치료 유효율이 85%를 넘고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 한약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저희 한의원으로 문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김종구 [건강]

직업 Acubalance한의원 원장

이메일 neonex@hotmail.com

전화 562-902-1010

회원 답변글
w**nih**** 님 답변 답변일 2020-03-07 오후 9:28:43
김종구 원장님~ 아! 한약 예방약이 있군요!!! 답답했는데 답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일 지나고 한의원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4**ki**** 님 답변 답변일 2020-03-08 오후 5:44:34
중국의 현상: "예방 처방이 이뤄지고 있고 치료 효율이 85%를 넘고 있습니다". 말도 않되는 말씀! 증거를 보여주세요.
a**e**** 님 답변 답변일 2020-03-08 오후 7:40:59
안녕하세요? 412ki님
한방전문가 답변을 드렸던 김종구 원장입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양방과 한방의 협진치료로 치료유효율(clinical efficacy rate)이 중국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80~90%의 치료유효율이 있다는 많은 임상발표들이 논문으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관련기사를 링크해 드립니다.

코로나19환자에게 한양방협진(중서의결합) 치료했을때
임상증상소실시간 2일 단축
체온정상회복시간 1.7일 단축
평균입원일수 2.2일 단축
CT영상호전율 22% 제고
임상치유율 33% 제고
중증전환율 27.4% 낮춤
림프세포 70% 제고
https://taskboot.com/2020/02/08/ancient-chinese-medicine-of-han-dynasty-can-cure-new-coronavirus-90-effective/

감사합니다.
c**zz**** 님 답변 답변일 2020-03-08 오후 10:25:04
자문 자답.

이 틈을 이용해 장사하는 사람이 하나 있네.

그렇게 자신 있으면 그 약먹고 직접 한국에 가서 임상을 해보시던가.

전문가랍시고 허위, 과장 광고하는 이를 방치하는 중앙일보도 책임이 있다.

미국에 있는 한의사중에 제대로 된 동양의할 교육을 받은 한의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a**e**** 님 답변 답변일 2020-03-08 오후 10:52:26
안녕하십니까? catzz님
김종구 원장입니다. 먼저 한의학에 불신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미국에서 한의사로써 한의학에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는 점에 책임을 느낍니다.
catzz님이 잘못된 정보를 알고 계신듯합니다. 미국에 있는 한의대 교육과정과 교육내용을 확인해 보시면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교육을 받고 있음을 알게 되실겁니다. 저도 많은 시간을 준비하여 질문자의 답변을 객관적이고 한의학의 이론이나 입증된 임상내용을 토대로 답변을 드림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리 온라인 상이지만 예의는 지켜주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d**qh**** 님 답변 답변일 2020-03-09 오후 8:45:10
김종구님! 나는 님이 어떤 분이신지, 또 얼마나 신뢰도와 다탕도가 높은 한의학 전문가인지는 모르지만, 위의 님의 글을 읽고 답글을 씁니다.

님께서 논리적인 증명을 하기 위해 제시한 웹주소 https://taskboot.com/2020/02/08/ancient-chinese-medicine-of-han-dynasty-can-cure-new-coronavirus-90-effective/에 찾아가 보면, 아래에 인용한 첫 문단에 다음과 같은 조심스러운 전제로 글을 시작 합니다.

There is no effective medicine for the new outbreak of new coronavirus pneumonia. According to Zhong Nanshan, an academician of the Chinese Academy of Engineering,?” Some medicines have signs, but the effect still needs to be observed?.” In addition, regarding Chinese medicine, Zhong Nanshan said that “it is helpful for mild patients to improve their symptoms.”

님께서 위의 인용문의 텍스트를 정확히 읽었다면, 님의 원글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조심을 기울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Coronavirus Disease 19 (COVID-19, 코로나 바이러스 공식명칭)는 전세계에서 처음 발생한 질병이기에 백신이나 치료제가 전무하고, 이 백신이나 치료제가 실험실 연구 조차 거의 없어, 동물실험은 물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더더욱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무리수룰 두는 사람들이나 단체들이 백신과 치료제 운운하며, 국민과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니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는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단속과 처벌을 시작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4**ki****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전 7:03:13
dhkqhk 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공의롭게 말씀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자랑스럽습니다!
사회에 빛이 되어 주십시오!!!
d**qh****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전 11:39:58
412ki****님, 위와 같이 표현해 주시니 부끄럽군요.

김종구님의 글을 읽고 개입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에게는 예의가 아닐 수 있지만, 독자들께 그분의 글을 읽는데 도움을 드리는 것과 COVID-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서 답글을 썼습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이든 정말로 겸손할 필요가 있고, 또 어떤 정보를 전달할 때 의도가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데, 김종구라는 분은 그것을 잃거나 생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a**e****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후 12:49:19
안녕하십니까? Dhkqh님
올려주신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dhkqh님의 댓글을 보고 답글을 올릴 일고의 가치도 없는 내용이지만 다른 중앙일보의 독자들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저의 의견을 올립니다. dhkqh님의 내용과 같이 현재 의료체계에서 코로나 감염의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코로나 감염의 확산으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중앙일보 독자들에게 한약을 복용하여 면역력을 강화하여 코로나감염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답변글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FDA,FTC의 기준에 위반된다고 협박을 받고 저의 한의학 전문성 및 신뢰도에 대해서까지 운운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고 봅니다. 또한 이러한 의견에 사회의빛 ,공의로움으로 동조하는 분도 계시니 답답한 마음과 자괴감이 듭니다.
중국에서는중국위생위에서 한의진료방안을 7차에 걸쳐 보완수정 발표하고 있고 대한한의사협회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한의진료 권고안(2.1판)을 발표했습니다. 위의 권고안을 작성한 참여자들은 중국국가에서 인정한 중국국의대사 중의사들이며, 한국에서 발표한 권고안은 폐계내과 감염관련 한의대 교수및 연구자들 31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대한한방내과협회,대한예방한의학회의 감수와 검토을 거쳐 발표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는 법주에서 면역력 향상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와 치료를 하고 있는 미국켈리포니아 한의사입니다. 코로나 감염의 세계적 확산으로 중국과 한국에서 많은 한의진료지침과 임상논문들이 나오고 있어 면역력과 관련된 좋은 연구자료라 중국의 CNKI, 한국의 한의사협회, 한의학연구원 등을 하루에도 여러 번 검색을 해서 위의 한의진료권고안,임상논문등 좋은 자료를 찾아 검토하여 임상에 응용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d**qh****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후 3:42:19
azte****(김종구)님, 제 답글을 통해 님을 불편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을 느끼셨다면 그것은 님이 선택한 정서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님께서는 “dhkqh님의 댓글을 보고 답글을 올릴 일고의 가치도 없는 내용”이라고 하셨군요. 그랬으면 차라리 답글을 쓰시지 않으시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인데, 자신의 입장을 주장하기 위해 “중앙일보의 독자들”을 운운하셨네요. azte****(김종구)님, 중앙일보 독자들이 님께서 생각하시는 대로 위와 같은 글을 쓰시면 다 믿고, 제가 글을 쓰면 다 공감하는 수준 이하의 독자로 착각하시는 그런 정서부터 버리시기 바랍니다. 중앙일보 독자들 누구의 글이든 분석적이고 비판적으로 읽어내는 분들이시니 존중해 주시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님의 답글에 대해 조금 더 언급을 해보겠습니다. “dhkqh님의 내용과 같이 현재 의료체계에서 코로나 감염의 예방백신 및 치료제가 없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라고 님께서도 인정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근간에 일관성 있게 님의 주장을 하셨으면 좋았을 것인데, 님의 첫 번째 글 다섯 번째 문단에서는 코로나 19 “치료”에 대한 의학적 범주, 즉 중의학과 서양의학, 그리고 그 치료약과 방법은 물론 그 결과까지 제시하셨습니다. 이유가 있으셨겠지만 거기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님의 첫 번째, 두 번째 답 글의 핵심은 님의 주장대로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핵심은 기력보충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고, 그 약이 님에게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이 내용도 비판적이고 분석적으로 읽어보면 정말로 황당한 내용입니다. 왜내하면, COVID-19는 전염성이 기존에 알려진 다른 Corona virus와 달리 면역력이 높고 건강한 젊은이들에게도 피해가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젊고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위협적인 전염병이 분명 아니고, 기저질환이 심한 환자나 노인층에게 맹위를 떨치는 전염병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d**qh****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후 3:45:03
위에서 계속

그러면 님이 가진 약은 젊고 건강한 사람에게는 필요없으니, ‘기저질환이 심한 환자나 노인층’에게 기력 보충과 면역력을 높여 COVID-19에 걸리지 않게 하는 약이 있다고 말씀하시겠지요. 그런데 님의 주장이 합리성이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연세가 많아 기저질환이 있고 면역력이 떨어진 분들에게 그 어떤 방법으로도 기력보충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OVID-19가 아니더라도 이미 발생된 Corona virus에도 속수무책으로 미국에서만 일 년에 수천에서 수만 명이 죽는 것입니다.

azte****(김종구)님, “코로나 예방한약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5~10일간 복용하실 것을 권장 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선별효과이론’과 ‘강화이론’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간을 연구해보면, 이 문장의 내용을 아무리 믿으라고 해도 믿지 않는 사람과 집단이 있는 것처럼, 이 문장의 내용을 아무리 믿지 말라고 해도 믿는 사람과 집단이 있으니, 님은 님의 한의학적 명성과 비즈니스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을 것이라는 점을 아울러 전해드립니다.
g**dpeopl****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후 5:46:47
코로나 바이러나외에 독감이나 일반적인 감기 예방에 최고 좋은것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꾸준하고 적절한 운동, 편식없이 잘 꼭꼭 씹어먹고 소화하기, 면역력에 좋다는 모든 비타민제 혹은 한약제, 충분한 양의 휴식과 잠 잘것, 스트레스 해소하기, 독감 예방주사 맞기, 긍정적인 마인드 뭐 등등 입니다. 이 외에 더 좋은 예방법이 있으면 제시해 공유해 주세요~
g**dpeopl****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후 5:51:46
한의사님께서는 예방차원에서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손 잘 씼고 마스크하는 것도 예방차원이고요, 그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은 하는게 좋겠지요. 우리 서로 좋은 인포 공유하면서 긍정적으로 봐 주시면 안 될까요? 건강함 마음이 건강한 몸을 만들것입니다.
a**e****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후 5:56:45
오늘 진료를 마치고 한국에 있는 한의사 동료와 통화 할 내용이 있어 이야기를 나누고, 미주중앙일보 코로나 감염관련한 댓글에 대해 하소연을 했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한국에는 한의학 관련된 기사내용이나 칼럼, 블러그등을 뒤지고 따라다니며, 무장된 논리로 한의학을 비하하는 소위 "한까"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로 시간이 많은 양방 공보의들이 이 악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dhkqhk 님!!!!! 혹시 "한까"십니까?
d**qh**** 님 답변 답변일 2020-03-10 오후 6:46:31
azte****김종구)님, 사고의 인식과 폭이 정말 제한적이시군요. 님은 나를 통해 공격을 받고 계신다고 결론을 내리셨군요. 그리고 내가 한국의 “공보의(공중보건의를 말하는 것입니까?) 한까”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들을 아주 나뿐 집단으로 인식하시는 정서를 가시셨군요. 그리고 님과 나는 한국이 아닌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 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데, 왜 이런 어이없는 정황의 오류까지 범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글은 읽혀지는 것을 전제로 씌여집니다. 따라서 글은 필자의 영역을 떠나면, 온전히 독자의 영역으로 넘어가 그들의 몫으로 작용을 합니다. 그 결과 님의 윗글들은 독자들에게 올바르고 좋은 정보도 아니고, 논리적이거나 합리적이지도 못한 글의 내용이었기에 설득력도 없고, 에너지도 없는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냐면, 윗글에서도 밝혔지만, 한의라는 전문적인 영역을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겸손하지 못한 처신과 님께서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한 의도와 집착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지적하고 싶었던 것이지 님을 비난하기 위함도 아니고, 님의 생업이 한의인 것 같은데, 그것을 비하하기 위함도 아니었습니다. 님과 담론을 나누는 것은 사고의 교류가 아닌, 교착으로만 일관될 것이란 불안감이 생겨 조심할 필요를 느끼게 되는군요.
k**62**** 님 답변 답변일 2020-03-11 오전 7:35:14
1. 고려 은단 을 추천합니다. 고려 은단의 coating 원료인 은(silver)는 항바이러스제로 알려져 있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 5-10알 정도면 좋을 것입니다

Silver Nanoparticles as Potential Antiviral Agents - NCBIwww.ncbi.nlm.nih.gov ? pmc ? articles ? PMC6264685
by S Galdiero - ?2011 - ?Cited by 376 - ?Related articles
Oct 24, 2011 - Keywords: silver nanoparticles, virus infection, antiviral therapy ... The best-known examples are SARS coronavirus, West Nile virus, monkey ...
2. 생강 차가 대부분 감기에 좋습니다 하루 2잔 정도 하면 좋습니다
3, Virus 가 우리 몸에 침투 하고 성공하려면 우리 몸의 조절을 막아야 virus 증식이 가능해집니다. virus 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침투하기 힘들어집니다 대신 지병이 있어 조절 계가 많이 막혀 있는 경우 잘 들어가게 됩니다. 부항을 가지고 등과 가슴 배에 각 15개 정도 부쳐서 한번에 3분 정도로 매일 1-2번 해주면 초기에 치료도 될 수 있고 예방도 될 수 있을 것입니다.
a**e**** 님 답변 답변일 2020-03-12 오후 12:30:57
제가 올려 드리는 한의 전문가 답변글들이 읽는 이의 정서적 상태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저의 답변에 한의학 관련된 내용에 오류나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대한 질타나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수정을 하겠지만, 한의사로써 겸손하지 못하다느니 신뢰성,타당성,집착등의 단어를 쓰며, 저의 인격을 어쭙잖은 논리와 글장난으로 평가하고 비하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또한, 이곳은 건강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장이지 남의 생업까지 걱정을 해주시고 한가로이 담론을 나누는 곳이 아닙니다. 더이상 의미없는 것에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행복하고,긍정적인 삶을 사시는 것이 건강에도 좋습니다.

dhkqhk님의 의도와 달리, 저의 답변글이 인기상담글 1위에 올라 있으니 저의 집착과 의도는 달성이 되었네요.
z**fandel0**** 님 답변 답변일 2020-03-12 오후 1:57:36
김 종구 선생님! 막판?에 "휴머러스"한 구절로 조금은? 만회? (체통이) 되신것 같아 . .^ ^ 좋네요!
"한까” 로 respond 할때 좀 실망? 이었지만요. . .
시절이 하수상한데. .간만에 웃었네요. 고맙습니다.
z**fandel0**** 님 답변 답변일 2020-03-12 오후 2:00:51
dhkqh**** 님! You must be a great writer!
Thanks for sharing your Invigorating Knowledge!
c**zz**** 님 답변 답변일 2020-03-12 오후 3:07:20
문제의 발단은 한의사라는 직업이 주제 넘게 양의학 의사들의 영역을 넘보고 설치는데 있습니다.
그들 나름대로 연구하고 새로운 치유법을 개발 한다고 하지만 (한의사의 영역은 치료가 아닌 치유 입니다.) 이제는 양의학의 첨단 장비를 이용해서 진단을 내리기에 이르렀으니 신뢰성을 잃은지 오랩니다.
인간까지 복제 할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에 400년 넘은 동의보감을 티비에서 말발 좋은 한의사들이 인용하는걸 보면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이만, 한의학을 절대로 불신하는 한 사람의 의견이었습니다.
그냥 약재 조합이나 잘하셔서 식구들 보약이나 해 잡수세요.
a**e**** 님 답변 답변일 2020-03-13 오후 1:51:33
goodpeople님의 따뜻한 품성이 느껴집니다.
zinfondel06님은 전체를 꿰뚫어 보시는 통찰력이 있으시네요
두 분 모두 감사합니다.
a**e**** 님 답변 답변일 2020-03-13 오후 3:42:13
한의학을 동의보감 같은400여년전의 골동품으로 바라보시는 편향된 시각을 바꾸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어려우실 겁니다.
의학의 본질은 건강하지 못한 사람을 치료하여 치유에 이르게 하여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것입니다. 분명 양의학과 한의학은 서로 많은 질환에 대해 장점도 있고 서로 치료의 한계가 분명히 있어 서로 보완 통합하는 추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의 장점은 많이 있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예방의학에 있다고 봅니다.
한의학 역사는 약 2000년전에 시작됩니다. 인간에게 효용이 없는 의학이 2천년이나 지속될 수 있을까요? 미국 사회 시스템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미국에 대부분의 주에서 한의사 제도가 있어 라이선스를 주고 한의사 관리를 하고, 많은 주류 대형병원에서 한의사를 고용하고 환자를 치료하고, 주요 건강보험회사에서 한의 침치료를 커버해줍니다. 예로 얼바인에 있는 UCI에서도 한의사를 고용하여 양의학과 협진으로 진료를 하고 있고, 의대건물을 신축하면서 한의학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단순히 그들이 동양의학에 대한 신비로움이나 호기심으로 이런 시스템을 만들고 준비할까요?
이것에 대한 답이 님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고 오늘 긴 글을 작성한 목적이기도 합니다.
한방약이 단순히 한의사 식구들끼리만 둘러 앉아 녹차 마시듯 하는 가벼운 의학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d**qh**** 님 답변 답변일 2020-03-13 오후 4:42:08
azte****?님, 환자를 돌보시느라 수고가 많으시겠지요? 나는 “ASK미국”이라는 곳에 들어와 글을 잘 쓰지 않는데, 우연히 와 읽다가 azte****?님의 답글에 반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계속 글을 쓰게 되는군요. 이게 싫어서 이곳에 잘 안 와보는 것인데 말입니다.

본질 론을 들추기 전에 azte****?님께 먼저 텍스트를 제대로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봅니다. 읽기가 잘못되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사고나 정보가 논제에서 벗어나버려 글의 일관성과 응집성, 통일성이 없어져버려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킵니다. 아래에 님의 답글을 다시 인용을 할 것인데, 이 글도 위와 같은 문제, 즉 문맥적인 의미는 그만 두고 사전적, 지시적인 의미로도 제대로 읽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답글이 나온 것이랍니다. 제가 님의 글에 1)~8)까지 번호를 붙이고, 밑줄을 그어보았습니다. 저 위의 제 답변글을 읽고 답변으로 쓰신 글이니, 이 글들을 다시 읽어보시고, 아래의 님의 글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azte****?님, 전문가란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님께서도 한의학 전문가로서 한의학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해주시기를 우리는 기대한답니다.

그런데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거나 하려고 할 때 우리는 실망스럽다는 목소리를 내는 것이랍니다. 왜냐하면, 아주 옛날에 길거리에서 목청껏 소리 지르며, 약을 팔던 사람들이나, 2020년 이 곳에 소리 내는 문자를 통해 약을 파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어서입니다.
d**qh**** 님 답변 답변일 2020-03-13 오후 4:48:01
위에서 계속

COVID-19 때문에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모든 분야의 의료인들이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정말 진정한 의료인들은 중국 우한지역으로, 한국 대구로, 또 그들이 필요한 곳으로 자신의 몸과 의료 지식을 이동시켜 목숨 건 사투를 벌이며, 치료와 연구를 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 세계적인 의료 석학들이 그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COVID-19에 대한 임상과 연구 결과들을 함부로 발표하거나, 그것을 퍼 나르지 않는 것은 정말로 아직 COVID-19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고,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지 그들이 무능하기 때문이 아니랍니다.

아래의 글은 azte****?님의 답변 글입니다. 밑줄이 없어져 표시할 수 없었음을 알립니다.
1)제가 올려 드리는 한의 전문가 답변글들이 2)읽는 이의 정서적 상태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3)저의 답변에 한의학 관련된 내용에 오류나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대한 질타나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수정을 하겠지만, 4)한의사로써 겸손하지 못하다느니 5)신뢰성,타당성,6)집착등의 단어를 쓰며, 저의 인격을 어쭙잖은 논리와 글장난으로 평가하고 비하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또한, 7)이곳은 건강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장이지 남의 생업까지 걱정을 해주시고 한가로이 담론을 나누는 곳이 아닙니다. 더이상 의미없는 것에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행복하고,긍정적인 삶을 사시는 것이 건강에도 좋습니다.dhkqhk님의 의도와 달리, 8)저의 답변글이 인기상담글 1위에 올라 있으니 저의 집착과 의도는 달성이 되었네요.
z**fandel0**** 님 답변 답변일 2020-03-17 오후 6:16:12
[Q.21살에 얼바인 칼리지를 가려고 합니다. 작성일2019-10-25 오후 6:35:10 ] 에 대한 선생님 (dhkqh**** 님) 의 헌신적? 정을 듬뿍담은 답변, 그리고 고견,
“사람은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야 한답니다. 돈, 지식, 파워, 정보 등등 무엇이 되었든 그렇게 해야 되는데. . .” 에
I take my hat off to you!!! ^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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