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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한의윈 절대믿지마세요

지역California 아이디l**ely30****
조회8,616 공감0 작성일2013-01-13 오전 7:02:09
엘에이 한의윈 절대믿지마세요
한의윈광고나 라디오방송들으면 그럴듯하지만 몽땅 돌팔이한의윈입니다
암도고치고 당뇨 혈압 항생제 대신 침 뜸 치료 절대믿지마세요
암고쳐준 한의윈소개좀 해보세요
세계 암환자분들에게 새희망의 새소식을 전할수있도록..
그런병 몽땅잘고치면 대학병윈이 필요없지요

저는 귀가안들려 엘에이한의윈 여러곳을많이다녀받지만
돈만무척낭비했습니다

귀경우 한의윈진단은 기가약해서 침과 한약으로 치료가능하다
귀에 물이차있는것조차 하나 모르고

한국에서는 환자을 진찰할때 진맥과 혈압등 첫진찰인데 진맥은 꼭하지요
엘에이한의윈에서 진맥으로 환자병을 알아내는 한의윈있나요
전문..전문한는 한의윈이란 환자의 상태을 체크할수있는
기본적의료 테스터기 하나라도 있어야하지요 입이 테스터기랍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귀에물이들어갔다고하여 5분만에치료후 완치되었습니다 콜레스테롤도 병윈가닌까 3개윌분 약처방받아 치료완치 병윈에 가보세요 과학적진단으로 신뢰가됩니다

한의윈갈경우 완치해줄수있는냐 각서받고 치료받으면 몰라도.

건강/한방상담 란에 171 집단소송..등 많은사례을 읽어봐습니다
올린글 많이읽어보세요
얼마나 많은 한의윈들 돌팔이에 사기성까지 피해자들모임에서
단체로 집단송송까지..한의윈정화운동에 나셔야게군요
물론 한의윈전체을 비판하는것이아님니다
몇몇 한의윈의 많은돌팔이행태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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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11개입니다.

김종구 님 답변 [건강] 답변일 2013-02-08 오전 11:28:24
안녕하십니까? Blue 님
먼저 미국에서 진료를 하고 있는 한의사로 , 한의학이 환자들에게 불신감과 많은 우려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죄송함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미국에서 한의학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에 비해서 한의학의 가치가 폄하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들에 대해 미국 한의사들이 모두 고민하고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양방이나 한방이나 사실 존재 이유는 같습니다. 질병 치료입니다. 양방이 현재 수술이나 검사장비,치료약 등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우리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나,현대의학이 우리 인류의 건강을 충분히 커버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완하고 극복하기 위해 전통의학인 한의학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또한 현실입니다. 첨단화되고 시스템화 된 병원에서 의사와 환자의 소통시간이나 수단이 배제되면서 환자들은 ‘양방’보다 자신에게 전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고, 교감이 가능한 신체적 접촉이 많은 ‘한의학’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시간 혹은 비용대비 효과가 탁월한 양방보다 만족스럽지 않을텐데 왜 환자들은 한의학적 치료를 선호하는가? 인공적이고 화학적이며 공격적인 치료의 부작용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편하고 즉각적이며 일회적인 치료효과가 지속적이지 않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이것이 첨단시대에 한의학의 존재이유입니다.

한의학은 자연의 이치를 그대로 인체에 투영해서 질병의 원인과 기전을 파악하고 치료하며 예방하는 것으로, 이러한 관점에서 한의학은 자연의학입니다.한의학은 인간의 몸과 마음이 병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면역성과 저항력을 키워주며, 더 나아가 병을 예방하는 예방의학 이기도 합니다.
특히 미국에선 많은 이들이 자연적인(수술과 약외의) 치료법을 선호하게 될 것입니다. 짧은 시일 내에 세계엔 한의학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한의학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날도 함께 올 것입니다.육체와 마음과 영성이 함께 조화를 이뤄서 자기 자신의 참모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한의학적 치료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측면으로만 보면, 힘든 현실에서도 한의사를 존재하게끔 한 한의사 선배님들과 역사에 감사하며, 환자들이 왜 우리를 찾는지를 깊이 생각하며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마음 속에 한 가지 소망을 안고 삽니다. 우리 한의학의 편리성과 우수성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단지 치료수단으로써의 한의학이 아닌 인생의 좋은 지표가 되는 학문과 의학으로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한의학을 사랑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김종구 [건강]

직업 Acubalance한의원 원장

이메일 neonex@hotmail.com

전화 562-902-1010

회원 답변글
asi**** 님 답변 답변일 2013-01-13 오전 7:55:33
한의윈 이 뭡니까? 한의원입니다.
황생재가 뭡니까? 항생재입니다.
병원가닌까는 뭡니까? 병원 가니까 입니다.

한의윈정화운동에 나셔야게군요, 가 뭡니까?
한의원 정화운동하기전에, 국어정화운동부터 하셔야 겠습니다.
g**anda**** 님 답변 답변일 2013-01-13 오전 11:54:26
오타가 있다한들 자기소신을 말할수있습을 이해하십시요
l**599**** 님 답변 답변일 2013-01-13 오후 12:43:35
asis는 사라미 아니므니무다.
도그이무니다. 한국말로 개새*이무니다.
다른 사람의견을 존중하기 보다 개무시하고 염장 지르고 이것이 사라미무니까?
y**jd**** 님 답변 답변일 2013-01-13 오후 12:49:31
한 사람의 경험이 모두를 대표한다고 생각하기에는 세상은 넓습니다. 어느것은 양방이, 어느것은 한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경험이 모든 사람들에게 적 용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참고가 될것이기에 소개를 합니다. 나는 15년전에 간염 a, b, c. 모두에 걸려 주 정부 보건국에 의무 등록까지 하였었고, 양방으로는 고치지 못하였지만, 한약 2재 먹고, 면역력이 좋아져, 완치되었을 뿐만아니, 항체까지 생겨 다시는 간염 b와c는 걸리지 않게 되고 남에게 전파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양방이 불치로 여기는것을 한방으로 간단히 고쳤습니다.
l**ed**** 님 답변 답변일 2013-01-13 오후 6:21:03
병에 따라 병원에서 치료를 해야할지 한의원에서 해야할지??? 경위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어느 한의원님에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그 한의원님를 생각하면 고마움이 든답니다.
어느날 고마워서 인사차 방문했는데 돌아가셨다고 하셔서 지금도 그분을 잃지 못합니다.
오죽하면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면 그분을 뵙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잘 진료해 주셨습니다.
asi**** 님 답변 답변일 2013-01-13 오후 7:17:59
{엘에이 한의윈 절대믿지마세요....몽땅 돌팔이한의윈입니다 ...}
이 말에 책임질 수 있습니까?
참 무책임하고, 무모한 발언입니다. 그래서 국어정화운동을 돌려서 말한 것입니다. 맟춤법이 문제가 아니라 사실 글의 내용자체가 문제입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어디 그런 말을...
c**773**** 님 답변 답변일 2013-01-13 오후 8:47:38
원글님, 혹시 콜레스테롤은 어느 병원에서 완치가 되셨나요?
저는 계속 먹어야 한다고 하는 데 아주 약한것인 데도 요. 올려 주세요, 그 병원. 저도 가 보게요.
s**ho7**** 님 답변 답변일 2013-01-14 오후 3:16:39
Zip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본인 한사람만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한의원 모두가 나쁘다 말하는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봅니다. 저도 오랫동안 고생하던 두통을 한의원에서의 침과 한약으로 치료하였습니다. 아무리 MRI를 촬영하고, 혈액검사하고 큰 병원의 유명하다는 분들을 만나도 해결안되던 고질병인 두통이 침과 한약으로 안개 걷히듯 사라졌습니다. /자기야/님의 말대로 경우에 따라서 양방과 한방이 더 적절하고 좋은 치료가 있죠. 무조건 한쪽을 나쁘게, 그것도 본인만의 경험으로 매도하는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 사료됩니다.
j**j**730**** 님 답변 답변일 2013-03-01 오전 12:47:42
답변주신 원장님의 글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하늘이 내린다고 하였습니다.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도 명의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모를 당하면서 의술을 연마하였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의료의 세계에는 늘 춘추전국시대처럼 스스로 영웅을 자처하나 겉만 번지르르한자, 영웅이나 영웅임을 숨기고 세상에 묻혀 있는자, 세속과 어울리지 않고 조용히 스스로 연마하는 자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겉만 번지르르한 자에 괘씸한 경험이 생겨서 나머지 후자들을 함께 욕하게 되는 경우도 많죠. 그런데, 환자의 고통을 절감하여 주기 위해 의사는 존재하며 사람을 구하고 싶다는 진정성있는 마음(활인심)이 없으면 의업을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결국은 시간이 흐르면서 도퇴되거나 정리가 되는거겠죠. 치료방법이 즉각적인가 보완적인가 치료접근이 질병중심적인가 전인체적인가에 따른 치료 포커스가 다를 뿐이지 어떤 종류의 의학이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거나 모든 면에서 나쁘다거나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지인이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한국가서 수술을 하고 왔는데, 입원기간동안 무보험자라 이윤을 많이 남기려고 그랬는지 어찌나 독한 약을 날이 갈수록 많이 주던지 위장이 버티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할 수 없이 주는 약 갯수을 반이라도 줄여달라고 사정사정하고 약을 줄이니 살만하여져 퇴원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에 주변 백인분들은 왠만하면 독한 약을 안먹고 자연치료를 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점점 많이 보인다고 하면서 본인도 왠만하면 그렇게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 병이 생기면 좋은 의사를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수소문하여 의사를 찾아가시면 반드시 좋은 의사를 만납니다. 양방의사던 한방의사던 좋은 의사는 늘 주변에 계십니다.
g**g**** 님 답변 답변일 2013-05-17 오전 9:24:17
어찌어찌하여 한의사 자격증따서 얄팍한 지식으로 만병통치를 할 수있듯이 허풍떠는 분들을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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