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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의료보험 가입 문의

지역California 아이디k**2206****
조회2,158 공감0 작성일2020-11-23 오후 12:11:54

저는 2019년에 시민권자 아들의 초청으로 영주권을 받고 살고 있는 64세의 남성 입니다.

저는 현재 한국에서 공적 연금을 받고 있어서 매월 미국으로 송금 받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와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별도의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하여 세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메디칼은 물론 소위 오바마 케어에도 가입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보험에 가입하지니 월 1,000불 이상은 지불해야 될 것 같아 무척 난감한 실정에 있습니다. 

기독 상조회 보험 같은 저렴한 보험도 알아보니 기독 상조회도 만 65세 이상이면 탈퇴를 해야 한다니 저와 같은 사람은 보험에도 가입하기 무척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저렴한 방법으로 조금이라도 미국과 같은 비싼 의료비를 조금이라도 보장 받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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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3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u**yourdau**** 님 답변 답변일 2020-11-23 오후 3:06:26
지금 말씀하신 것들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혹시나 방법이 있을지 보험 에이전트들에게 상담을 받아보세요. 한인업소록에 찾아보시면 한인보험사 많습니다.
o**oonim**** 님 답변 답변일 2020-11-23 오후 4:39:02
한국 의료보험 드시고
이곳에서 메디케여 b를 드시는 것은
그래 급할 떄는 의료비가 많이 나간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이곳 의료보험 체계가 그렇습니다
저도 찾고 있는데 그렇습니다
많이 공부하셔야
Z**za**** 님 답변 답변일 2020-11-23 오후 5:49:29
먼저 이건 전적으로 제 의견 임을 말하고 싶네요. 물론 노후에 자식과 함께 할 수있다면 최선이겠죠. 저는 몇년 후면 정년 퇴직이고 한국으로 영구 귀국할 꿈으로 살죠. 자식들도 다 성장해서 자리잡고 있고 미련없이 떠날 겁니다. 애들과 손자들이 보고 싶으면 저와 집사람이 미국에 올 수도 있고 애들이 한국으로 오면 되겠죠. 한국에 연고가 없으신가요? 아들이 California 에 살면 다른 주에 비해서 한국 교민들이 많지만 다른 외국과 마찬가지지로 특히 노년의 한국사람에겐 창살없는 감옥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몇년 사셨으니 제 말 뜻을 이해하시리라 믿네요. 정말이지 웬만하면 고국에서 지인들 친구들과 말년을 보내시라 권하고 싶네요. 의료보험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 한마디로 미국의 의료보험을 한국의 보험과 비교할 수 없죠. 한마디로 깡패 수준이죠! California 의 동포의사들이 한국 교민들에게 얼마나 융통성있게 예약과 진료를 하는지 몰라도 한국에서 처럼 아무때나 싼의료비로 동네 의원을 이용하는건 동화책 속의 이야기죠. 전 꽤나 좋은 보험을 가지고 있지만 사용할 때마다 강도 당하는 기분이죠. 미국 생활이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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