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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결혼 6게월 됬읍니다.

지역California 아이디C**1****
조회5,306 공감0 작성일5/20/2013 8:19:00 AM
결혼 6게월 됬읍니다. 저의 어머니께서는 여동생네 게십니다. 여동생네는 어린 아이가 2 이있어 어머니가 감기로 아파오시려 합니다. 나이가 드시니 몸이허약해 금방 감기가 오르시더군요. 동생이 저에게 어머나를 한 이틀정도 모시고 있으면 안되겠냐고 물어봤읍니다. 아프신게 좀 나질수있도록. 이예기를 아네에게 했더니 화를 내더군요. 어찌 신혼인 집에 모시려 하냐고여. 동생과 저의 생가이 이상하다고요. 정말 그런걸까요? 아네가 다른사람들에게 물어보년 자기랑 같은 생각이라 자신있게 말하기에 여러분께 물어보고 십읍니다. 시혼떼는 아파오시는 어머니를 이틀동안 모시는겄이 잘못된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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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13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t**inr****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8:41:29 AM
"신혼"기간이 얼마가 지나야 끝나는지 몰라도
아마 부인은 혹시 장남이나 윗 사람 이니 어머니가 아주 눌러 살까하고 걱정해서 그렇겠지요.
부인에게 그러지 않는다는 보장 을 해줄수만 있으면 이틀이 아니라 두달도 문제 없을거에요.
집집 마다 사정들이 다 다르니 그집 문제는 집안에서 해결해야합니다.
h**erusa****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9:16:54 AM
남자 생각이랑은 전혀 다른 것이 ..결혼한 여자의 시집에 대한 일이니 .... 고만 살 생각 아니라면 , 여자와 절충하심이 ..어긋장은 걍 끝장으로 갈수도 니 ..잘 ...
l**ely30****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9:21:29 AM
남자의 성공은 아내의 숨은 내조에 있으나 벌써 시집에대한 거부는 앞으로 더큰문제가 있을수있다
여자의 생각과 마음하나로 아들자식이 효도냐 불효냐 ..일찍 정리하시는..
c**9live****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9:30:49 AM
How about tell to your wife like this, "Ok as you insist my mom could't come, then sometime in the future, your mom can't visit our house except your pregnancy & care for my babies. because you don't allowed my mom staying 2 days. your mom also can't stay our house except your pregnancy & care our babies. We should have to deal with each other's family equally. isn't it ?
r**2****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9:34:20 AM
신혼이어서 안되는 것이 아니라 대화가 되지 않아서 안되는 것 아닐까요?
시어미니뿐만 아니라 친정어머니도 아프시면 모실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세요.
아내분께서 거절하시는 다른 이유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님 글만 읽으면 남편분은 효자이고 와이프는 나쁜 사람이 됩니다.
4**ki****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10:32:00 AM
아내의 생각중에 혹시,
그 딸은 어머니가 건강할 때는 자산의 애들 위하여 부려먹고(?), 아프니 며느리에게 간호를 미루나?

부부는 결혼하면 부무로부터 철저한 독립체라는 것을 잊지마시고, 부인의 동의없이는 시댁을 위한 일에 강요하지 마시기를...그래야 가정이 화평하니까요.
l**ed****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11:43:38 AM
간단하게 생각해 보시라. 무조건 시부모를 안모신다고해서 그 여자가 나쁜 여자일까?
객관적으로 그럼 장인장모를 모실수 있느냐? 위 댓글님들은 이런 경우 어찌하겠는지?
자기가 싫으면 상대도 같은 입장이다. 간단히 말해서 상대성 원리를 원칙으로 하면 편한 결혼생활이 된다.
1**7****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12:18:23 PM
민감한 가족관계의 질문은 자세한 배경 설명이 있어야
도움돼는 대답을 받을수 있습니다.

1. 시집 전.후 아내와 시집간 관계
2. 신혼집이 콧구녕 만한지 아니면 박여사가 사는 청와대만 한지.
3. 나와 처가와 시집의 경제적 상황
4. 나와 처가 자라온 환경 배경.
등등....
아니면 삼천삼백가지 답글이 있을수 있습니다.
d**l****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1:54:42 PM
본인이 판단 할 문제를 물어보네?
이틀정도 어머니가 오시는 걸 반대하고 화낸다니, 남편이 오죽 못 났으면...
그걸 자랑이라고 여기에 글을 올리나??
나 라면, 그런 여편내는 그냥 친정으로 보내버린다.
d**sani**** 님 답변 답변일 5/20/2013 11:50:30 PM
자욕양이친부대~!!
자식은 부모를 공경하려하나 부모님은 기다려주지를 않습니다...
서로 입장차이는 있겠으나, 올리신 글의 내용으로 보아 지금은 사모님께서 조금 양보?하심이...... 신혼을 떠나서 서로가 양쪽 같은 부모님에게 생길수 있는 힘든일이라 생각하시고 서로 격려하시며 잘 헤쳐 나가시길 바래여~!!


pol**** 님 답변 답변일 5/21/2013 7:48:07 AM
지 엄마 아퍼도 그럴건지 모르겠네요

결혼 신중히 해야합니다
앞으로도 뻔할 겁니다

꼴뚜기 너가 싫어한다고 남들도 싫어한다고 생각지 마라

원글님은 장모님이 편찮으셔서 오신다면 받아주실지 니가 어찌 아니?
너는 고따우로 사니까 일부종사 못하고 매번 동거질이나 하면서 사생아 낳아서 키우는 거다

참기름이나 발라가면서 말이다
k**on**** 님 답변 답변일 5/21/2013 4:25:16 PM
지나가다 답답한 마음이 들어 한자 거듭니다
돌고 도는게 인생입니다
젊음이 있을때 많이 배푸세요
남에게 봉사도 많이 하는데 하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나누어 주신 분 입니다
내가 시어머니가 되고 친정 어머니가 되지 않나요
모든건 주는데로 받는 법입니다
d**ital**** 님 답변 답변일 9/15/2013 4:37:46 PM
살다 살다 별 이상한 소리 다 듣네요. 좁은 집에 몇년 있겠다면 시간을 두고 생각해서 결정 할 수 도 있겠지만, 달랑 2틀인데, 모르는 다른 내용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딱 지금 내용만 봐서는 기가 막히네요. 그런 이기적인 분이랑 어떻게 사세요? 기본이 안되서 비슷하게 많은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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