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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브로커는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을 말하고 세일즈 퍼슨은 부동산회사에 면허를 걸어놓고 중개일을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회사에 소속되어 리스팅을 받고 집을 보여주러 다니는 에이전트의 정확한 명칭은 세일즈 퍼슨이다. 부동산 관련업종 중 브로커 라이선스가 필요한 곳은 부동산 회사를 비롯해 건물 관리회사 융자회사 등이 있다. 브로커 라이센스는 세일즈 퍼슨 면허를 따고나서 풀타임 실무경력 2년 이상이거나 이를 대체할 학점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공동재산권/Tenancy in Common
재산권 소유주와 지분의 분배한 것을 등기상에 명시해 놓는 것이다.
공동재산권은 공동 소유주 중의 한 명이 사망하면 사망자의 소유 부분이 유언이나 유산 상속법에 의해 다른 사람에게 양도된다. 합유재산권이 소유자 중 한 명 사망 시 복잡한 재판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동적으로 사망자 몫이 생존하고 있는 공동 소유주에게로 넘어가는 것과 비교할 때 차이가 있다.
특히 합유재산권은 남편이 먼저 사망하면 부동산의 남편 몫은 자동적으로 부인에게로 양도되기 때문에 한인들의 경우 대부분은 합유재산권 소유방식을 선호한다.
출처: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부동산 가이드>   |    등록일: 0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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