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에이전트
브로커는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을 말하고 세일즈 퍼슨은 부동산회사에 면허를 걸어놓고 중개일을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회사에 소속되어 리스팅을 받고 집을 보여주러 다니는 에이전트의 정확한 명칭은 세일즈 퍼슨이다. 부동산 관련업종 중 브로커 라이선스가 필요한 곳은 부동산 회사를 비롯해 건물 관리회사 융자회사 등이 있다. 브로커 라이센스는 세일즈 퍼슨 면허를 따고나서 풀타임 실무경력 2년 이상이거나 이를 대체할 학점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합유재산권/Joint Tenancy
두 사람 이상이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으로 등기권 소유자 중 한 사람의 사망 시에는 등기권 중의 배우자 또는 생존자에게 그 재산권 모두가 이양되는 것이다. 또한 채권자에 있어서 압수판결(Levy Judgment)에 대한 책임이 있다.
예를 들면 부부가 합유재산권 형태로 투자용 부동산 아파트먼트 한 동을 소유하고 있으면, 남편 사망 때 남편 몫의 부동산은 자연히 부인에게로 양도된다. 그러나 만일 자신이 사망한 이후 자신 몫의 재산권을 전처 소생에게 주고 싶다면, 다른 형태의 소유권인 공유재산권(Community Property)이나 공동 재산권(Tenancy in Common)으로 명의를 바꾸어 놓고 유언장에 자신 몫의 재산을 분배해 놓으면 된다.
특히 합유재산권은 그야말로 부동산을 공동소유하고 있는 형식이므로, 사망 시 법적인 재판과정을 거치지 않고 모든 재산이 부동산을 공동 소유하고 있는 파트너에게 자동 이양된다. 따라서 부부 등 대단히 가까운 사이인 경우에는 합유재산권 형태를 채택한다.
출처: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부동산 가이드>   |    등록일: 06.17.08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