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전문직 취업비자/H-1B
H-1B 비자는 비이민 취업비자로 3년간 유효…
공유재산권/Community Property
남편과 아내를 한 개인으로 취급해 결혼 중에 취득한 모든 것의 소유권을 절반씩 나누는 것이다. 따라서 평등 배분 규정(Equal Division Rule)을 적용해 이혼할 때는 집 등 공유재산 전체를 ‘이혼 전에 합법적인 합의서를 작성했을 때 등의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곤’ 부부 사이에 균등하게 나누어진다. 이것은 집을 비롯한 부동산은 물론 모든 취득물, 수입, 채무에 적용된다.
그러나 부부라고 해도 1)결혼 이전에 매입한 부동산 2)결혼 후에 한쪽 부모로부터 받은 상속 3)유물 4)유언장에 의한 증여 재산 5)과거 결혼 배우자로부터 받은 재산 6)법원의 명령에 의한 분리재산 등은 단독으로 소유할 수도 있다. 또한 공유재산권으로 재산을 공동소유하고 있어도 자신 몫 50%는 임의대로 판매, 유언, 상속할 수 있다.
이 형태로 부동산을 소유하는 가장 큰 이점은 배우자 한 명이 사망하면 부동산 가격이 사망 당시의 시장가격으로 전환돼, 판매 시 양도소득세나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부부 중 한 사람의 배우자가 부부 공제를 청구함으로써 상속세를 반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부동산 가이드>   |    등록일: 06.17.08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