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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브로커는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을 말하고 세일즈 퍼슨은 부동산회사에 면허를 걸어놓고 중개일을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회사에 소속되어 리스팅을 받고 집을 보여주러 다니는 에이전트의 정확한 명칭은 세일즈 퍼슨이다. 부동산 관련업종 중 브로커 라이선스가 필요한 곳은 부동산 회사를 비롯해 건물 관리회사 융자회사 등이 있다. 브로커 라이센스는 세일즈 퍼슨 면허를 따고나서 풀타임 실무경력 2년 이상이거나 이를 대체할 학점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주택 보증제/Home Warranty
주택 보증 제란 주택 보험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가전제품의 고장이나 마모를 수리 또는 교환해주는 제도이다. 간혹 자연 마모나 고장으로 주택 보험 회사에 보상 문의를 하는 경우가 있다. 주택 보험은 주로 건물 그 자체가 사고나 자연 재해로부터 파손 되었을 때 이를 보상해주는 것으로 자연 마모나 고장이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노약자만 사는 주택 혹은 오래된 주택을 구입할 때 물론 기계에 대해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경우에는 주택 보증 제에 가입하면 보상 혹은 서비스를 신속하고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 종류에 따라 주택에 소속돼 있는 거의 모든 가전 제품이 다 수리 대상이 되는 것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기본적으로 보일러, 히터, 에어컨 등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계약 기간은 1년으로 계속해 연장 가능하며 연 회비는 $200~$500까지 회사에 따라 두 가지에서 다섯 가지 정도의 계획을 갖고 있다. 보험 전문인 혹은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문의 하거나 인터넷으로 플랜을 비교해 보는 것도 가능하지만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선택의 폭이 한정돼 있다.
출처: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부동산 가이드>   |    등록일: 0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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