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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목: 택스 보고 후 이것 확인하면 재융자 가능하다?
그동안 인컴도 부족하고 집 가격도 많이 하락해서 2009년에 25만달러 5.2% 이자율로 구입한 집의 재융자 신청을 못했는데 최근에 집가격이 올라서 올해는 택스보고를 마친 후 재융자 신청을 하고 싶은데 재융자가 가능한지 집가격을 알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답변 전문가: 박정수 주택 융자 MLO
최근 LA OC 리버사이드 카운티 등의 주택가격이 일부를 상승하면서 사용중인 론이 집가격의 80%가 초과하는 LTV(주택담보인정비율)의 주택이라도 PMI(모기지보험)를 이용하면 재융자가 가능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선 소유 주택의 주택가격이 어느 정도로 회복되었으며 상승된 LTV(론대비 주택가격)가 어느 정도인지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값을 확인한 후 최소 95%이하의 LTV가 가능하다면 재융자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상되는 주택가격의 사전감정인데 홈오너가 직접 알아보는 것은 쉽지 않기에 주택융자 전문가에게 의뢰해 전문적인 감정회사에 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식 감정 가격은 아니지만 최근 1~2개월동안 이뤄진 주변의 실제 매매사례와 현재 부동산 전산망 MLS에 등록된 리스팅을 기준으로 매물의 가격 현황을 종합적으로 비교 검토하고 일부 조정범위를 고려하여 추정하게 됩니다.

예상되는 집의 감정가격을 알아보고 난 후에는 크레딧 스코어와 LTV를 고려해 가능한 재융자 이자율을 추정하고 재융자로 줄어들 수 있는 월 페이먼트가 얼마나 되는지 산출해 볼 수 있습니다. 홈오너 입장에서는 최근에 오른 주변의 집가격 상승 격차가 크지 않더라도 개별적인 집의 여건상 재융자가 가능한 LTV가 나올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알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재융자 상황에 따라 렌더페이 프로그램(APR)을 적용하면 오늘 기준 30년 3.625% 20년 3.5% 15년 3%의 이자율로 본인 비용 부담없이(NO FEE NO COST) 재융자가 가능한 이자율(par-rate)이기 때문에 택스보고 신청 후 주택융자 전문가에게 사전 감정을하여 집값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근 이자율이 상승 추세지만 아직도 재융자를 하기엔 너무 좋은 이자율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인컴과 주택가격 하락으로 재융자를 미뤄오던 홈오너들은 지역별로 주택가격이 상승하는 호기를 맞아 월 페이먼트를 줄이기 위한 재융자 신청 기회를 활용하기 바랍니다.

▶문의: (213) 80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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