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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영어공부좀

지역California 아이디H**HVA****
조회6,965 공감0 작성일2011-11-29 오후 9:15:22
미국에 거주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지난날 영어공부에 투자을 하지못하여 현제 까망눈 으로 살고있습니다 영어좀 잘할수있는 방법과좋은 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집코드는 92833 입니다 부탁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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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11개입니다.

Daniel Park 님 답변 [유학/교육] 답변일 2011-11-30 오후 5:45:49
안녕하세요

아래글에 영어공부를 하는 좋은 방법들이 소개되었네요.
개별적으로 연락주시면 좋은 학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또는 메일 주세요

daniel@globalusaedu.com

Daniel Park [유학/교육]

직업 유학 컨설턴트

이메일 daniel@globalusaedu.com

전화 213-703-3551

회원 답변글
4**ki**** 님 답변 답변일 2011-11-29 오후 10:16:07
어떤 공부든지 왕도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어공부 하시려는 열정을 가지고 시작하시면 (연세가 너무 많지 않으시면) 되겠죠. 영어를 많이 듣고 쓰고,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려고 하다보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 공부하시려는 몰라서 자세한 말씀을 드릴 수는 없으나, 영어를 잘 하려는 동기부여가 필요하고, 그에 따른 열정이 있으신 만큼 잘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한번 더 저의 경우를 말씀드려 님이 용기 얻으실 수 있기 바랍니다)

저는 25세에 미국이민 왔는데 한국에서는 초등졸업한 가난한 이민자였습니다. 생존을 위한 초기인민 생활 속에서도 공부하는 것을 가장 우선 순위로 정하고 살았습니다. 외국인 영어 가르쳐 주는 곳에 다니면서 영어회화 배우기 시작했지요. 그때에 미국인 속으로 들어가서 살면서 영어로 만 생각하고 말하고 하면서 공부했더니 4년만에 미국에서 고등학교졸업에 해당하는 GED 통과했습니다. 대학을 좀 다니다가 미국군대에 가서 완전히 영어를 생활화 하고 결국 대학원까지 마쳤습니다. 물론 한 20여년 동안 하루 4-5시간만 자고 공부에 열정을 솟았지요.
생각해보면 한국에서 초등 나온 가난한 이민자였던 제가 미국와서 영어를 정복하고 이 나라에서 전문직을 가지고 사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님도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 보시기를...
4**ki**** 님 답변 답변일 2011-11-30 오전 8:14:19
원글님께 양해를 구하며 나원참 (nawon)님께 말씀드립니다.
펑이라고 하실만큼 그것들은 사실들입니다. 원글님에게 말씀드렸듯이, 공부에는 동기 부여가 필요합니다. 그 동기 부여를 초등하고 이민와서 영어를 정복한 저의 사례를 올렸고요. (더 설명하자면 저는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부전공 했으므로 여기에 답할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고로 보기를 들어서 상담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 한 자랑도 아니요, 있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니 펑도 아닙니다. 펑이라고 하실 만큼 이미 이룬 제가 무슨 열등감?? 일까요? 또 여기 부동산 상담에 가보시면 제가 가난하지도 않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저는 대학 때에 철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자기 철학이 있는 사람은 열등감과는 거리가 멀지요. (물론 철학을 한사람은 자만의 위험은 있고요)

나원참 (nawon)님, 열성도 있고 비판의 눈도 있고 욕하는 뱃보도 있는 것보니 공부해서 다듬으시면 인물이 되시겠습니다. 어떤 철학자는 말하기를, "추운 겨울 날 공원의 벤치에서 눈물에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고 해서 저도 함부로 인생을 말하지는 않지만, 님에게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 근거로 루소는 교육론에서 인간이 신으로 부터 받은 것을 개발하도록 도와 주는 것이 교육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자율성을 강조하는 교육방식이고요. 나원참 (nawon)님 30세 전이라했으니 젊은의 귀한 시간을 이곳에서 재미삼아 댓글 달면서 시간 허비하지 말고 실력을 잘 닦은 다음에 이곳에 도와주려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제 말을 듣기 싫다면 그 철학자의 말씀이 옳다는 것이겠지만요.
나의 부러운 젊음의 시간을 가지고 계시는 나원참 (nawon)님께 올렸습니다.
t**nks_givin**** 님 답변 답변일 2011-12-01 오후 12:09:32
adult education school에 가셔서 공부하세요. 시청, 도서관, or schoo district office에 가시면
안내해줄겁니다. 모르는 사람도 많을테니까 여러사람에게 문의해보세요. 저도 늦은나이에
이민와서 ESL과정을 비롯 고등학교 졸업장을 다시 받았습니다. 나이가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젊은사람들 처럼 빨리 또 나은 발음을 하기는 어렵지만 영어로 의사소통하기에 큰 불편함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열심히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말입니다.
adult education은 주에서 운영하는 학교라서 학비도 거의 무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esl과정 무료->중고등학교 과정 책한권 과정 $10~20 물론 주마다 다르지만 거의 비슷할겁니다.)

먼저 adult school에 가서 ESL과정 공부하시고 그 과정이 끝나면 미국고등학교졸업 과정을
시작하세요. 영어, 수학, 과학, 세계사등등 한국에서의 과정과 비슷한 과정을 영어로 배우세요.
졸업장이 목적이 아니면 수학이나 기타과목은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과학을 배우면
지구의 온난화, 지진등에 관한 자연재해 뉴스가 나오면 아무래도 알아듣기 쉽겠지요?
또 예를들어 Government 이란 과정이 있는데 그 과목을 공부하면 미국정부에 대해서
또 선거에 관한 기타등등 정치뉴스에 아무래도 귀가 열리게 됩니다.
(혹시 미국상원위원 filibuster라는 단어의 뜻을 아세요?
뜻을 알고나면 기억에 오래 남을 단어랍니다. ^^)
짬짬히 도서관가셔서 어린이 동화책을 많이 읽으세요. cd와 함께 들으면 더 좋겠지요?
그러면서 수준을 높이세요.
포기하지마시고 하시면 언젠가는 됩니다.
물론 아직도 못알아 듣는 것이 많지만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다보면 지금보다는 더
나아지겠지요?ㅎㅎ 영어공부는 사는동안 평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커뮤니티칼리지 ESL과정도 공부했는데 ADULT SCHOOL 과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또 시간이 많으시면 주위에 도서관이나 교회에서 하는 esl과정도 알아보세요.
주위에 둘러보면 많답니다.
t**nks_givin**** 님 답변 답변일 2011-12-01 오후 12:26:15
참고로 미국고등학교 과정은 초,중,고를 다 합친 과정이라서 개인성적에 따라 초등과정부터
시작할 수도 또 고등학교 과정부터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도전에 성공하시기를......

apple tree님의 더 자세한 영어성공담 듣고 싶어요~
나이만 어렸어도 저도 미군에 입대했을텐데 ㅋㅋ
군인이 꿈이었기에 미군입대에 대해서 좀 알고 있거든요.
텍사스?에 있는 영어학교에 upto 32주간이었던가요? 보내준다는 것도....

고등학교 과정을 올 A로 마쳤지만 아직도 speaking은 많이 딸리거든요? 휴~
어떤 때는 제가 생각해도 잘하는데 또 어떤 때는 기본적인 것도 완전 더듬 ㅠㅠ
연말연시가 되면 또 다른 새로운 각오를 세우는데 2012는 정말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4**ki**** 님 답변 답변일 2011-12-01 오후 4:53:00
sunny day (thanks_giving)님, 이름과 ID가 멋있습니다.
all A를 받으신 분이시니 부언 할 필요없이 잘 하실 수 있는 머리가 있으십니다.
Speaking에 대한 저의 경험만 말씀을 좀 더 드립니다.

1. 언어는 살아있는 것이기에 늘 사용 해야합니다. 가능한 대로 영어로 말하는 기회를 많이 가지십시요.
2. 한국말로 먼저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지 마시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고 쓰는 것입니다.
3. 완전한 영어를 하려하지 마시고, 자연 스럽게 말하십시요. 문법에 맞지 않을까 염려하지 마십시요.
4. 님의 영어를 못 알아 들으면 상대가 답답할 것이지 님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십시요. (만일 님이 주는 관계나, 주도하는 관계이면 참 쉬운 상황이지만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좀 곤란하기는 하지요) 하여튼 용기있게 영어를 사용하시라 말씀입니다.
5. 영어로 꿈을 꾸는 정도까지의 영어로 하겠다는 각오로 열심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미국온 4개월 이후 부터는 영어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6. 주위의 있는 동료들에게 나의 영어가 틀리면 지적해 달라고 항상 말했습니다. (틀린 것을 다시 틀리지 않기 위하여 그리고 각오하기 위하여 지적해 주는 사람에게는 보상하며 스스로 벌을 주면서 반복해서 잘못된 영어를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7. 길을 걸어가도 운전을 해도 항상 3x5 카드에 단어들을 적어서 외우고 다녔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러 형편상 군에서 받아주는 마지막 나이에 군대 갔다왔습니다.
그 4년 군대기간에 2년의 college 과정을 군대에서 마쳤습니다. 얼마나 열성과 열정이 있는 공부를 했을 것인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더 많이 있지만, 누가 또 펑이라 할까 싶어서 줄이렵니다. 그럼 성공하십시요!!!
H**HVA**** 님 답변 답변일 2011-12-01 오후 6:59:26
좋은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사항이던 열심하면 잘할수있을줄압니다 또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t**nks_givin**** 님 답변 답변일 2011-12-02 오후 9:26:28
누군가 apple tree님의 경험담을 믿지않았나 봅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학과성적하고 회화하고는 별개인 듯 싶어요. 저를 보면 말입니다 ㅠㅠ
아무튼 열심히 하는 수 밖에는 길이 없는듯 합니다.
글을 다시 보니 20년 동안~ 이라고 하셨네요. 저는 아직 1/2 도 안되었으니 가망성이 있네요.ㅋㅋ
apple tree님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시고 영어공부에 성공하세요.
b**jus**** 님 답변 답변일 2012-01-11 오전 6:41:52
무료로 집에서 편하게 성인 영어 학교 또는 유학생들이 대학교에서 배우는 영어프로 동영상 입니다

www.usalearns.org

스페니쉬 도 함께 기초부터 배울수 있는 동영상 입니다

하루 30분이상만 앉아서 보세요 얼마 후에는 미국에서 사는데 불편하지 않는것을 발견 하게됩니다
h**eoh020**** 님 답변 답변일 2012-02-09 오후 6:47:08
정말 멋지시네요.apple tree남.
y**a3**** 님 답변 답변일 2012-03-11 오전 8:45:04
지나가다 (byjjusa)님 가르쳐주신 싸이트 덕분에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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