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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오너욕설,타인이 감시하며 전직원 감금

지역California 아이디ck21jaso****
조회1,597 공감0 작성일2019-06-06 오후 2:22:34
오전에는 갑자기 날짜적은 종이를 꺼내더니 싸인하라고 합니다.
오늘까지 캐시로 급여지급한것에 대한 모든것을 받았고 더이상 받을것이 없다고 하는내용입니다.
그리고나서 점심먹고 1시15분정도부터 전직원 감금과 개인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이건 불법행위다하며 나왔지만 다른직원들은 그대로 있는데
경찰리포트해야할까요?
최근들어 회사오너가 직원에게 이새끼야 저새끼야 
간혹 막말을해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2주전에는 회사회식때 전직원앞에서 2시간동안
막말을 해서 나이 48살에 너무 치욕이었습니다.
11년을 일한 파트너라 생각하였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갑자기 오너가 전직원 6명을 부르더니 하나의 방으로 부르더니 셀폰을 전부 뺏고 박스에 놓고서는 우리직원이 아닌 다른회사의 누군가를 감시자로 놓았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없는 행위입니까 했더니
무언가를 조사할것이 있다고 합니다.
6명을 방에 놓고 문을닫고 전화기를 뺏고
한사람씩만 불러서 조사를 한다는데 이것은 
노동법위반 부당대우 아닌가해서요.
다들 엄청 기분이 나쁘고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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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usayourdau**** 님 답변 답변일 2019-06-06 오후 3:31:32
원칙적으론 욕설을 한 것 만으로도 소송이 가능하지만 입증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하셔야 할게 있을 겁니다. 노동법 변호사를 한번 만나 상담받아보세요.
pacgar**** 님 답변 답변일 2019-06-07 오후 12:29:16
회사가 싫으시다면 직원은 그만두시고 다른회사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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