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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한국입국시 자가격리는 어느집에서 해도 상관없을까요?

지역Korea 아이디n**o102****
조회3,565 공감0 작성일2021-11-19 오전 9:47:28
한국에 가는데 자가격리를 10일간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호텔이나 에어비앤비는 안된다고 하고 직계가족도 없고..
비어있는 친구집이 있는데 거기서 할수있나 궁금합니다
한국입국시에 격리장소를 증명해야되거나 그런게 있나요?
아니면 그냥 주소만 적어내고 알아서 격리하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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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r**jen**** 님 답변 답변일 2021-11-19 오전 10:37:50
나도 비슷한 케이스라 궁금한데 아마 써있지 않은 케이스 (예: 비지니스, 학회, 초상, 등등) 가 아니면 자기가 책임지고 알아서 해줄테니 걱정말고 한국에 입국해라 할사람이 있겠습니까? 그 비싼 항공료내고 갔다가 그냥 돌아올수 없고 또 10일 정부가 정해주는곳에서 자가격리하면 빈집에 반려견을 봐 주어야하는데 동물들이 10일 동안 굶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한국에 도착하면 그집이 비었다고 증명을 해주거나 동행해서 확인해줄 사람도 없을거고.

격리장소를 주소만 적어 주는게 아니라 한국에 가기전에 영사관에서 자가격리 면제 신청서를 작성해서 허가를 받아야 자가격리 면제 받고 그렇지 않으면 자가격리를 해야하는데 한국에 도착하면 스마트폰에 앺을 깔아서 하루에 몇번식 위치를 파악하고 또 전화를 한답니다. 전화를 안받던지 위치가 그 주소에서 벗어나면 벌금.
그런데 미국에 있는 영사관에서 빈집에서 혼자 자가 격리 한다니 걱정말고 한국에 가라고 말을 해줄사람이 없겠지요.
백신 맞은 사람들 자가격리 안해도 입국할수 있을때 까지 기다려야할거에요.
f******************** 님 답변 답변일 2021-12-07 오후 1:59:28
입국 하시는 분 국적에 상관없이 3촌 까지 한국에 거주하고 계신 분이 있으면 가족 관계 증명서로 친척 집에서 자가 격리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그게 아니면 정부에서 지정한 공항 근처 호텔에 가셔서 시설 격리 하셔야 하는데 하루밤에 $140 정도 한다고 들었어요. 자세한건 개인적으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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