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상담 글 질문에 공감하시면 '나도 궁금해요'버튼을 눌러주세요.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Q.약부작용으로 응급실 갔다온 사연

지역Missouri 아이디j**022****
조회2,640 공감0 작성일2020-01-10 오후 5:51:53

몸이 피곤하고 뭔지 모를 이유로 아파서(생각에는 갱년기증세)

병원을 갔었는데, 병원에서 약 처방을 하나 해줘서 

처방약을 먹고 아침에 활동할 때는 약간 어지럽고, 힘이 없고 그랬는데

밤에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심장이 터질듯이 아프면서 뛰어서(영어로는 파피테이션이라고 했음) 결국 밤에 응급차를 불러서 병원을 가는데 가는도중 응급차안에서 뭔가 심장 박동을 늦추는

약을 먹여서 좀 진정 되었고, 응급실에서 머리 ct, 심전도, 혈액검사등을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았음. 그날 먹은 약를 얘기 했더니 파피테이션 부장용이 1~2%발생할 수 있다고

약을 중단하는게 좋다고 해서 먹지 않음..

그런데 문제는 약한알 잘못 먹고 빌폭탄 맞게 생겼는데,

이거 어디 클레임 할 수 있는건지요? 병원비만이라도 해결을 하고 싶은데.. 답답하기만 하네요.

0/1000

*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회원 답변글
a**e3**** 님 답변 답변일 2020-01-10 오후 8:01:44
의료 보험이 있으시면 보험 회사와 병원에서 알아서 할 것이고
아마 보험 plan에 따라 deductible 은 내셔야 할 것이고
의료 보험이 없으시고 low income 이시면
그 주 Social service에 혜택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니 그 쪽에 알아보시고
의료 보험도 없으시고 low income도 아니시면 병원과 비용 협상을 시도해 보세요.
b**acd**** 님 답변 답변일 2020-01-10 오후 10:14:56
변호사와 상의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법률 분야 질문 더보기 +

주의 !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한 전문가나 회원,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천전문가 전문가 리스트+

인기 상담글

ASK미국 공지 더보기 +

미국생활 TIP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