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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심장마비는 왜 발생되나요?

지역California 아이디s**edgun77****
조회3,315 공감0 작성일2017-08-22 오후 4:02:41
환절기가되면 주변에 심장마비로 인해
세상을 등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왜 심방마비가 발생되며 어떻게 예방하고
또 어떤 음식을 주의하여야 하며 어떻게 CPR을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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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4개입니다.

이주형 님 답변 [건강] 답변일 2017-08-22 오후 4:17:32
심장마비 경고 스마트 왓치 www.lpwatch.net

I. 환절기가 되면
심장마비로 사망한 유명인들의 소식이 많았습니다. 세계적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나 스타워즈 레아공주로 유명한 캐리 피셔 등 모두 심장마비가 사인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게 됩니다.

심장마비는 기온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갑자기 추워지는 한겨울이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발생 빈도가 높아집니다.


온도가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교감신경이 흥분하면서 혈압과 맥박이 증가하는데 이런 작용이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되며, 심혈관질환 중에서도 부정맥은 돌연사의 주범으로 불리웁니다.
부정맥은 최근 급증한 질환 중 하나로 심장의 노화, 고혈압, 스트레스, 음주 및 흡연, 고혈압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힙니다.

부정맥은 맥박이 규칙적인 박동에서 벗어나 불규칙적인 박동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며, 정상맥박은 분당 60~100회로 이보다 빠르거나, 늦거나 불규칙한 것은 심방세동으로 구분합니다.

심방세동의 경우, 뇌졸중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있고, 정상적으로는 심방에 있는 동방결절이라는 곳에서 심장이 뛰라는 지시를 내리고 이에 따라 심장이 순차적으로 박동하게 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정상적인 박동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정맥은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간단한 부정맥에서부터 전극도자 절제술로 조치가 가능한 부정맥, 심장마비를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인 부정맥 등 종류와 원인은 매우 다양한 특징이 있습니다.

증상은 부정맥의 종류와 환자가 갖고 있는 심장질환의 종류와 중증도에 따라 경미한 가슴 두근거림(palpitation), 흉통(chest pain)으로부터 실신(syncope)과 돌연사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경희대병원 심장내과 이정명 교수는 “많은 환자가 부정맥이 있다는 것만 알고 지내는데, 정확한 진단명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증상이 비슷하더라도 위험도가 다르며, 심실세동과 같은 부정맥은 바로 급사로 이어질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하고, 심방세동은 중풍의 위험성을 다섯 배 정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치료는 부정맥의 종류와 증상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빈맥 중에서도 발작성상심실성 빈맥은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이라는 시술을 통해 1~2시간 이내 비교적 간단히 완치할 수 있습니다.

심방세동은 최근 고령화와 함께 크게 증가해 치료가 필요한 부정맥 중에 가장 흔하지만, 중풍 확률을 5배 이상 증가시키므로 우선 항응고제로 중풍을 예방할 수 있고 환자상태에 따라 항부정맥 약제 및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로 정상맥을 유지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는 경우에 따라 정상맥으로 전환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맥박이 너무 빨라지지만 않도록 조절하면서 지낼 수도 있습니다.

심실빈맥이나 심실세동과 같은 부정맥이 발견됐을 경우에는 심박동기와 유사하게 생긴 삽입형 제세동기를 피하에 삽입하면, 이 기계가 심장박동을 계속 모니터하고 있다가 심실세동으로 급사가 발생하면 바로 전기충격을 가해서 정상맥으로 돌려서 소생시켜 줄 수 있습니다.

예방법으로는 술, 담배, 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심장을 튼튼히 하는 것이 좋다. 갑작스런 두근거림이 있다면, 증상이 나아지길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및 경고 장비>
세계적으로 심장마비에 대한 모니터링은 응급실안에서만 가능하지만 웨어러블 디바이스중에 일상 생활에서 모니터링을 할수 있는 장비도 있는데 구글에 ▣ "심장마비 경고기"▣ -www.lpwatch.net 을 검색해보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되어진 스마트 왓치중에 심장마비 모니터링을 할수 있는 웨어러블 장비류도 있습니다.

II> 심장마비에 좋은음식과 나쁜음식

▣ 심장에 좋은 음식 4가지


1.견과류

아몬드, 호두, 잣, 캐슈넛 등의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 이런 성분들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키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증가시켜 줍니다. 하지만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이지만 지방 함량이 많은 만큼 적당히 먹는 게 좋죠. 좋다고 너무 다량 섭취한다면 잉여 에너지원이 되어서 오히려 비만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 이러한 견과류는 하루에 4분의 1컵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2.콩류

검은콩,렌틸콩, 강낭콩 등의 콩 종류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 이런 섬유질은 혈압을 낮추고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어 심장에 좋은 음식입니다. 콩류에는 심장에 좋은 엽산도 많이 들어있어 포화지방이 많은 동물 단백질을 대신할 완벽한 식품으로 으뜸입니다.



3.오트밀

귀리 가루로 죽을 쑤어 소금, 설탕, 우유 등을 넣어 먹는 오트밀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엽산, 칼륨, 섬유질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 이런 성분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착한 기능이 있답니다. 동맥폐색을 막는 효능이 있구요.



4.연어

혈관청소부라는 별명을 가진 연어 연어에는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킴으로써 심장마비 위험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이런 성분들은 심장부정맥 위험도 감소시켜 주네요. 고등어, 청어, 정어리 등의 등푸른생선들도 연어 못지않게 이런 심장에 좋은 건강 효과를 갖고있답니다.




▣ 심장에 나쁜 음식 4가지


1.탄산음료

심장 건강하면 지방, 콜레스테롤, 고혈압 등이 주로 거론되지죠 . 하지만 당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당분이 많이 든 탄산음료는 심장 건강을 위해 되도록 피해야 한다. 매일 탄산음료 한 캔만 마셔도 심장마비 위험을 20%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답니다



2.가공육

가공육은 저장성을 높이거나 영양을 강화하기 위하여 소화 흡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특수한 가공을 한 고기를 말하는데 나트륨과 보존료, 질산염, 아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런 성분들은 심장 질환과 연관성이 있고 . 베이컨과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은 최악의 동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품으로 꼽히네요



3.프렌치프라이

튀김식품 중에는 싼 값으로 만들기 위해 인공 트랜스 지방이나 경화유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죠 튀김식품은 종종 트랜스 지방인 쇼트닝으로 조리되어집니다. 트랜스 지방은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4.짠 음식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1500㎎이지만 미국인들은 보통 하루에 3400㎎의 나트륨을 섭취한다는 조사결과가있고 짠음식을 즐겨 먹는 한국인들은 얼마나 먹는가 하면 세계 권장 기준량의 3배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먹어치운다는 사실 ...



나트륨이 너무 많이 들어간 짠 음식은 혈압을 올려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주요 위험 인자. 되도록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식단을 주부들이여 연구해 봅시다!!!!


심장과 관련해서는 정확한 지식으로 평소 식생활 부터 생활습관까지 철저한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예방하는 습관은 좋습니다. 심장에 좋은 음식을 찾으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III. 심장마비 예방법
예방책①
심장이 좋아하는 먹을거리를 먹자
심장마비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을거리의 선택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심장을 건강하게 하는 영양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음식을 먹되,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여러 가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기본이 돼야 한다.
특히 미국심장협회가 발표한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식생활 권장사항’을 하나의 가이드라인으로 삼자.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 섭취와 활동량을 조절한다. 비만은 심장질환의 주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식사량과 활동량 조절이 반드시 필요하다. 적정 체중은 체질량지수(BMI)가 24kg/㎡ 이하가 되어야 하며, 허리둘레는 남자 90cm, 여자 80cm 이하가 되어야 한다.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칼륨, 비타민, 항산화 영양소의 함유량이 높은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요하다. 채소는 매 식사 시 2접시 이상 충분하게 섭취하며, 과일은 하루 1~2개 섭취하도록 한다.

3. 전곡류와 섬유질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한다. 섬유질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형성하여 체중관리에 도움을 준다. 하루 20g 이상의 섭취가 권장된다. 잡곡, 채소, 해조류 등을 섭취하도록 하자.
4. 등푸른 생선을 주 2회 이상 섭취한다. 오메가-3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을 자주 섭취할수록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생선의 오메가-3가 효과가 좋은 만큼 자주 섭취하도록 하자.

5. 총열량 중에서 포화지방은 7% 이하, 트랜스지방은 1% 이하로 섭취하고, 콜레스테롤은 하루 300mg 이하로 섭취한다. 육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기름기 적은 살코기를 먹거나 두부나 콩 등 식물성 대체식품으로 선택한다. 유제품은 무지방, 저지방 제품을 이용한다. 트랜스지방이 많은 경화유는 최대한 줄이고 포화지방이 많은 팜유 섭취도 줄이도록 한다. 커피 프림, 빵이나 과자, 라면,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등의 인스턴트식품이나 가공식품의 섭취는 반드시 줄인다.

6. 단 음료나 설탕이 첨가된 식품 섭취를 줄인다. 설탕 등의 단음식은 고중성지방혈증을 유발하고 체중을 증가시키므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이주형 [건강]

직업 LP Lab 대표

이메일 ceo@lplabinc.com

전화 213-282-0035

이주형
회원 답변글
l**abin**** 님 답변 답변일 2017-08-22 오후 9:08:21
7. 소금을 거의 이용하지 않은 음식을 선택한다. 혈압을 관리하기 위한 소금 섭취량은 하루 5g 이하가 권장되므로 이를 위해서는 조리 시에도 소금 사용을 줄여야 한다. 하루에 소금을 5g 이하로 섭취하려면 소금뿐만 아니라 소금이 들어간 간장, 된장, 고추장의 장류와 화학조미료, 소스의 사용량도 조절해야 한다.

8. 술은 하루 1~2잔 이하로 조절한다. 과음은 혈압 상승, 비만, 고지혈증을 유발하므로 음주량 조절도 반드시 필요하다.

예방책②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을 생활화하자
규칙적인 운동은 우리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다. 또 활기차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유산소운동인 걷기, 계단 오르기, 체조, 수영, 자전거 타기, 빠른 속도로 걷기, 조깅 등과 같은 운동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며 심장마비의 위험성을 크게 감소시킨다.
산소를 체내에 많이 받아들여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유산소운동은 주 3~4회, 매회 30~45분 정도 한다면 아주 좋다.

예방책③
심장이 싫어하는 담배는 끊자
흡연은 관상동맥질환의 결정적인 위험요인이다. 따라서 심장질환의 발생과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담배는 끊어야 한다.
특히 흡연은 40세 이하의 젊은 층에서 심근경색증이 생기게 하는 가장 위험한 발병 요인이므로 심장마비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오늘 당장 담배부터 끊자.

예방책④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해소하자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방법은 없다. 또 모든 스트레스가 다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스트레스는 관상동맥질환의 주요한 위험인자다. 발생률을 높이는 데 일조한다. 따라서 심장마비의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스트레스 해결책도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들 대부분은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가슴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스트레스 자체도 문제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환경은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와 편향된 영양섭취, 경제적인 빈곤 등을 동반하므로 심장마비 발병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해소하자. 목숨까지 내놓고 받아야 할 스트레스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박승정 교수는 “ 한순간 모든 것을 앗아가는 심장마비는 분명 두렵고 무서운 질환임에 틀림없지만 발병 원인은 언제나 자기 자신의 생활 속에 있다.”고 밝히고 “따라서 심장마비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평소 심장이 싫어하는 생활은 멀리하고 좋아하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tip 심장마비 예방을 위해 해야 할 것 5가지
1.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2. 여가를 즐기자.
3. 긍정적으로 살자.
4. 정기적인 검진을 받자.
5.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을 조기에 치료하자.

심장마비 예방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5가지
1. 짜게 먹지 말자.
2. 과식하지 말자.
3. 담배는 무조건 피우지 말자.
4. 혼자 판단하고 치료하지 말자.
5. 과음하지 말자.


IV. 올바른 CPR(심폐소생술)
갈비뼈가 부러질정도로 강하게 CPR을 해주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https://youtu.be/xZtpgdPA_XY

환절기 심장이 약하신분들은 꼭 참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주형 ( 213-282-0035)
d**qh**** 님 답변 답변일 2017-08-23 오전 2:07:23
위의 분께서 많은 정보를 주셨으니 나는 심장마비 관련 위험 증상을 중심으로 간략히 올려드립니다.

미국 질병통제 및 예방센터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2/3가 심장 마비의 등상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심장 마비가 왔을 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심장마비는 항상 분명한 가슴통증이나 호흡 곤란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일반인은 바로 명확하게 구분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어떤 경우는 팔에 무력감, 이유 없는 피로감, 메스꺼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 심장마비가 감기, 소화불량, 근육 경련으로 잘못 진단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황당하지요.

심장마비 왔다고 생각되면 빨리 응급조치를 실행해야 하며, 병원에 빨리 갈수록, 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심장마비 관련 위험 증상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리스트는 주요 심장 질환들에 대한 증상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는 사람을 미리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심장 마비는 ‘가슴 중앙에 고통을 느낌,’ ‘숨이 가쁨,’ ‘식은 땀,’ ‘메스꺼움,’ /무력감,‘ ’이유 없는 피로감,‘ ’팔이 아프거나 무겁다고 느껴짐,‘ ’등이 아픔,‘ ’소화불량,‘ ’심장이 빠르게 뜀.‘ 등등의 증상이 보입니다.

참고로 심박 정지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면, ‘갑작스런 의식 불명,’ ‘정상적인 호흡 불가능,’ 등의 증상이 보입니다.

항상 건강하기시를 기원합니다.

m**syhan**** 님 답변 답변일 2017-08-26 오후 3:03:29
전문가님의 광고성 자작 질문서 같아요..
여기서 광고성을 띄우면 전문가가 아니지요. 여기는 커뮤니티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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