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제목:

영주권자 배우자 비자 건강보험

 

조회: 335

작성자: 후후후(e38m62)

지역:

99.xx.xx.168

|

작성일:10.29.19

 

11월3일부터 시행되는 이민자가 건강보험에 가입하거나 의료비용을 지불할 여력이 있어야 비자를 발급하겠다는 새 규정이 시작되는데 세부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나요?
현재 601a 웨이버를 승인 받고 한국 대사관 인터뷰를 기다리는중인데 현재는 건강보험을 들수가 없어서 변호사님께 여쭤봅니다.....

(전문가: 최경규 | 작성시간:10.30.19)
보험을 지불할 능력(은행잔고)을 보여주시거나, 한국에서의 여행자 보험이라도 충분한 카버리지가 되고 그 기간이 1년이상이라면 가능합니다.

또한, 미국에서 기독상조회 등 반드시 보험이 아니라도 충분한 카버리지가 되는 경우, 보험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1:1 상담 요청
성명: 최경규
직업: 변호사
약력:
  • 뉴욕주 변호사
• 법학박사(위스콘신 로스쿨)
• 뉴욕주 변호사협회 정회원
• 미국이민변호사(AILA) 협회 정회원
• 이민포털 “그늘집” 설립변호사 (2010)
• 이민전문 로펌 “이민스토리" (현재) 대표변호사
• 회사주소 및 연락처
6131 Orangethorpe Ave. Suite 270
Buena Park CA 90620
- Tel: (213) 285 - 0700
- Email: info@iminstory.com
(전문가: 케빈 장 | 작성시간:10.30.19)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의료비용을 지불할 여력' 또는 '건강보험에 가입' 하셨음을 보여주시면 되실듯 사료됩니다. 건강보험이면 여행자 보험이나 가입되어있는 아무 건강보험으로, 의료비용을 지불할 여력은 세금보고나 통장 잔고등으로 입증이 가능하실수 있을듯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케빈 장
직업: 변호사
약력:
  •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 LA 카운티 변호사협회 정회원
• 미국 연방법원 등록 변호사
• 미국 이민 변호사협회 정회원
• Central District 파산법 변호사
협회 정회원
• 한인/한미 변호사 협회 정회원
회사주소 및 연락처
3435 Wilshire Blvd. Suite 2300
Los Angeles, CA 90010
(에쿼터블 빌딩 23층)
- Tel: 213-221-1188
- Fax: 213-221-1184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