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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개월 후 한국 방문을 앞두고 영주권 분실하였습니다.

 

조회: 858

작성자: Ludlow(kms891118)

지역:

96.xx.xx.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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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7.17.17

 

안녕하세요.

제 부주의로 그저께 지갑을 분실하였고 영주권 카드 또한 분실 하였습니다. (미국내 거주중입니다)

3개월 후에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있어 최대한 빨리 I-90를 작성 하여 제출 하려 합니다.
하지만, 최근 i-90 processing time을 보면 6개월 이상이 걸리는것으로 보여 여권에 i-551 스탬프를 받아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은, 제 거주 지역이 뉴욕인데 인터넷을 좀 더 검색해 보니 12년 이후엔 뉴욕 USCIS infopass 에서는 i-551 스탬프를 잘 안 찍어준다는 글을 봤습니다. 또한, 스탬프를 받지 않고 I-90접수증만 지참하면 재입국이 가능하다는 글도 있는데, 어떤 내용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통상 i-551 스탬프를 받기 위해서는 인포패스 선 예약 후, 당일 여권, 이전 영주권 카피, i-90접수증, 핑거 완료 리싯 등을 지참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i-90 조차 접수를 하지 않았기에 핑거는 약 한달~두달내에 이루어 질것 같아요. 그럼 그 시기쯤 인포패스를 예약 하는것이 나을지 아님 적체를 피해 몇개월 전부터 (지금 당장?) 약 두어달 후 날짜에 예약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가: 케빈 장 | 작성시간:07.17.17)
안녕하세요

I-90 접수증과 기존의 영주권 카드 사본만으로도 입국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으시지만, 본인이 영주권자임을 증명하실수 있는 영주권 스탬프또한 받아서 나가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케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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