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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목사님, 제아들이 가야할 방향은?

 

조회: 3885

작성자: rkdt(kshknet)

지역:

107.x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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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6.02.13

 

대학3학년을 마친 아들입니다.
gpa가 좋지않아 걱정인데요, 장학금까지 받으며 대학을 들어온 아이인데
점수가 안좋으니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다고 노는것도 아니고, 다른 나쁜 행동은 전혀 없습니다.
술,담배도 안하고 바른생활 하는 아이인데 공부만 못합니다.
잘하던 아이가 대학이후로 그러니 ...
그렇다고 속시원히 얘기도 안하고 집중이 잘 안돼서 그런다고만 합니다.
이제 아들에게 걸었던 희망을 다 버려야하는지요. 다른 방법은 어떤것일지요.

저번주에 이제와서 미군을 가겠다고 하더군요.
남은 1년을 공부하기에 자신이 없는 모양입니다.
며칠전 amy리쿠르터 office에 같이 갔는데,practice test를 한번 보라해서
봤는데 85점이라며 놀라며
진짜시험보면 더잘보겠다고 리쿠르터가 그러더군요.
애가 군대체질도 아닌데 그냥 회피하고자 군대 얘갈 하는것 같아요.


아들이 대학 gpa나쁜데 어떤방법이 있을지요.
다시 대학을 가서 1학년 부터 시작해야하나요?
미군이 최선일까요?

저는 우울증에 맘이 너무 아파서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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