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제목:

안녕하세요 미국온지 3주된 학생입니다.

 

조회: 4878

작성자: map1994(map1994)

지역:

76.xx.xx.154

|

작성일:06.24.16

 

아버지 유학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릴때 한국으로 가서 미국에 대한 기억은 없고
시민권만 있는 21살 남학생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중앙대학교를 2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가 육군 입대해서 이번 5월에 전역하고
일주일 후에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왔습니다.
일단은 1년을 잡고 어학연수를 왔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와서 운전면허증, SSN, 통장계좌개설, 룸렌트 등을 잡고 아버지는 일주일 후에 한국으로 돌아가셨고 저는 주변 커뮤니티 칼리지에 ESL클래스 등록을 했습니다. 쿼터당 25불이라 엄청 저렴하더군요. 또 한인 생활상담소에 가서 FOOD STAMP도 신청했고 OBAMA CARE도 신청할 계획입니다.
요 며칠새에는 파트타임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이곳 저곳 미국인네 가게에도 가서 어플리케이션을 써보고 했지만 결국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 그래도 어머님께 손을 계속 벌릴 수 는 없으니 한국가게를 찾아보고 일을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마저 영어도 부족하고 해서 저에게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군요. 1주일에 10시간 남짓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다른 잡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요즘 인터넷을 보는데 앞으로 뭘 해야할까... 지금 시작하면 충분할텐데... 이런 저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한국에 있을 때도 공무원이 되고 싶어했습니다. 딱히 이렇다할 좋아하는 분야는 없었지만 초등학교 때 아버지 사업이 망한 이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안정, 또 안정적인 것만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기 온 이후로 미국 공무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USPS, DMV, SSA등등 이런 기관들에 취직한 한인들의 합격수기라던지 무슨 일을 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막막합니다. 어떤 일을 해야할지... 어느 곳에 가야할지... 칼리지에서 공부를 더 해야 할지, BA학위를 받아야 할지...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러야 하는지... 아는 것도 없고 가이드 라인도 없습니다. 한번 잘못된 선택을 하면 다시 그 길을 돌아가야 할 것이 무섭습니다.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