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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력서 관련 문의 드립니다.

 

조회: 4206

작성자: 구직자(ba2010)

지역:

108.xx.xx.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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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9.04.10

 

이력서를 쓸때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저는 2003 4월부터 11월까지 IT 컨설팅회사(B라고 하면) 소속으로 미국 기업 (A라고 하죠)에서



계약직으로 일하었습니다. 일하다가 일하고 있는 A회사에서 정사원 오퍼가 와서 11월부터는 정사원으로 5년 일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력서에 다음 세가지중 어떤게 제일 맞을까요?







1) Employer: A company Duration: April/2003 ~ March/2008



Provided IT technical support for A company as a contractor from April/2003 to Nov/2003.



Worked as a computer 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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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mployer: B Consulting company Duration: April/2003 ~ Nov/2003



Worked at customer site, A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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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loyer: A company Duration: Nov/2003 ~ March/2008



Worked as a computer 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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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mployer: A company Duration: April/2003 ~ March/2008



Worked as a computer 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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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B라는 회사에서 급여는 받았지만, 일은 A라는 회사에서 계속 한거구요,



이력서에 그냥 3번 처럼 B라는 회사는 빼고 A회사만 적어도 되는 건지?



아니면, 2번처럼 일은 A회사 B회사 기간을 구분해서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맞는건지?



아니면, 1번처럼 좀 절충적(?)으로 쓰는게 맞는건지요?







왜 이런 질문을 하냐 하면, 혹시 나중에 경력조회같은 거 당했을때 문제가 안되게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가: 진영길 | 작성시간:09.04.10)
용역회사를 통한 계약직으로 근무 하신 분들이 항상 궁금해 하는 질문이죠. 어떻게 보면 A라는 회사에서 똑같은 일을 해왔기 때문에 1번이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엄밀히 따지면 2번이 옳습니다.

용역회사 직원과 계약직이라도 정규직원은 많은 차이가 있거든요. A 라는 회사에서도 용역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계약직 직원을 채용할수도 있지요. 말씀하신대로 경력조회시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2번으로 하시되 A 라는 회사를 "Client" 라고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3자가 이력서를 읽더라도 급여를 어디서 받았는지 확실하게 알수 있읍니다. W-2 Form 을 주는쪽이 employer 입니다.

건투를 빌겠읍니다.
성명: 진영길
직업: 네트워크 보안 매니저
약력:
  • 엘에이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기획실
•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 (CISSP)
• 회사 주소 및 연락처
500 W. Temple St., Los Angeles, Ca 90012
E-mail: routerpr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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