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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 해결방법? 최근 실제일입니다.

 

조회: 1829

작성자: zoxizoxi(zoxizo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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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7.02.18

 

벼룩 해결방법?

최근 실제일입니다.
현재 1층 단독주택입니다.

벼룩이나 바퀴별레,돈벌레,빈대 등입니다.
그중에 벼룩건을 다루겠습니다.

요즘 7~80도 사이에 벼룩이가 난리를 치네요.
들고양이 몸에서 옮겨 다닌다고 하네요.
벼룩이가 피를 영양으로 살아가는 것이라 사람중에 여자의 피를 좋아 한답니다.
그래서 먼저 주의 할 사항은 여자분들 물리면 보통 50~100빵 정도 물리고 한달이상 완치도 안되고 고역을 치룹니다. 그 후 상처가 남습니다.

보통 마루 바닥 사이에 숨여서 살고 방역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약을 한달 두번 쳐도 죽지도 않습니다.
집 대문에서 담장 울타리 안에서 집 안 내부 전체 다 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집주인인 랜로드는 돈 아낀다고 방역도 안하고 세입자를 무시하고 태만하고 집세를 내고 사는 세입자는 벼룩건으로 피해를 보고 고소사건이 만발해졌고 보통 이 건으로 2~4년 무료로 랜트비도 안 내고 랜로드는 소송전에서 패하고 이사비용 및 정신적 비용을 5만불 전후 배상하고 끝났다고 합니다.

심지어 호텔,모텔에 손님이 피해를 볼경우에 이미 뉴스꺼리가 된 내용을 되었고
50만불 물려 주었다고 합니다.
호텔,모텔 비지니스 하는 오너는 피해건으로 위생신고가 되면 2차 시정명령을 이행 못하면 폐업을 하고 망하고 맙니다.

또한 어린자녀들은 키우는 집에는 랜트를 살면 이사를 하면 되지만 집을 가진 자는 집을 급하게 팔고 가곤하는데 바이어가 벼룩이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새집이나 현집이나 벼룩이가 나타나는 것은 똑 같습니다.
우리 옆집은 약을 2주에 한번씩 주인이 손수 치는데 1년에 약값만 2000불치 들어 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되어 또 치고 또 칩니다.

오래전에 이민 온 선배들도 20~40년 살아도 이웃분이 벼룩에 물려도 바쁜 일상생활에 젖어 잊어버리고 직접적으로 가족이 안 물린이상 잊어버리는 것이 태반사입니다.

그래서
최근 에레이 코리안 타운에 벼룩이 난리치는데 이 와중에 고양에게 밥이나 물을 주는 한국할머니 때문에 고소를 하려니 이 법을 잘 몰라서 못하고 있고
밥 주지 말라고 해도 죽어도 주겠다는데 할 말도 없고 큰일입니다.

시에서 고양이 덧을 무료로 빌려 주고 고양이를 잡으면 가져다 주면 알아서 고양이 몸에 붙은 벼룩을 제거 후 띠워 주나봅니다.
고양이를 죽이면 동물학대로 불법체류자 쫒겨 나듯이 형사고발 됩니다.
주의할 점입니다.

나라에서는 신경을 쓰는지 알수도 없고 한국의 60-70년에 사는 미국이민생활 같습니다,


결론은 필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다 같이 해결이 힘들 것 같아서 어떻게 벼룩건을 피해 가야하나 숙제입니다.
여러분은 아래와 같이 몇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깨끗하고 잘 사는 동네로 이사 간다.
2.높은층으로 이사한다.
3.추운지방으로 이사한다
4.물려도 포기하고 그냥 산다
5,코리아타운 위원장에게 건의해서 쉘터장소도 중요하지만 먼저 벼룩부터 없애자 건의한다.
6.다른 주에 사는 분들에게 부탁입니다( 다른주에도 벼룩이 나와서 난리입니까)
7.기타 방법을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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