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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온라인 시스템 결함 초래하고 고객 곤혹케하는 비상도의 고발

 

조회: 1010

작성자: chilsung(chilsung)

지역:

47.xx.xx.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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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9.12.19

 

월마트 온라인으로 Clear TV premium HDTV antenna 1개를 $10.98에 오더,

당일(9/4/19) 로즈미드 스토어에서 픽업 옵션을 선택했슴니다. 이후 이메일로

넥스트데이 픽업 가능성을 다시 알릴테니 기다리라 후 2신은 딜레이 메시지를

끝으로 추신 없기를 며칠째 지속돼, 9월10일 트래킹문의 받은 직원은, 오더 넘

버 확인한 잠시 후 미안하지만, 기존 오더를 캔슬하고 리오더하라고 채근해요.

왜 그러냐고 물었으나 포인트는 피하고, 한 말만 되 말 하더군요. 덧붙여서

$10을 리오더시 탕감해주고 인시던트 넘버를 입력하라고 일렀어요.

결국 리오더하면서 인시던트 넘버나 $10 웨이브 정보를 살폈으나 발견할 수

없었고, 새로이 상품대금 $11.01을 페이하자, 9월 18일을 대강의 픽업일로 제시

했어요. 저의 불만 사항을 자세히 영어 표현하는데 제약이 있어서, 코리언 인터프리터를 요청하자, 코리언은 없다고 잘라버리더군요. 이들의 행태는 폭력입니다.
월마트를 고발 고소하고자 하는데 어떤 경로를 거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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