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제목:

변호사님들 도와주십시오

 

조회: 1927

작성자: kangopp(kangopp)

지역:

99.xx.xx.2

|

작성일:02.23.19

 

아래와 같이 글을 올리고 오늘 보상을 요구하러 갔었습니다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대방 주장을 위해서 동의를 구하고 녹음도 했습니다

저는 자켓을 드라이클리닝을 요구 했었고 카운터 보시는 사모님이 드라이로 한다고 했었습니다. 지난주에 돌려받았을때도 드라이 했다고 했구요. 그런데 오늘 가서 따지니 사장님이 다른 빨래들과 같이 물빨래를 했다는겁니다

세탁비는 안받았지만 문제 없이 그냥 넘어갔으면 드라이비로 받았을때구요
그리고 당연히 손상된 옷에 대한것도 재질 문제라는 핑계로 보상 못해준다네요
산 곳 가서 따지라네요

또 한가지는 제가 이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잠도 잘 못잤다고 말하니 “남자가 무슨 옷때문에 잠을 못자” 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위에 내용은 다 녹음 됐구요. 이런 엘에이 악덕 세탁소는 그냥 넘어갈 순 없습니다. 세탁소에서 피해 보신 분들 많을텐데 전 못넘어 갑니다
민사소송이 가능한지, 이길 수 있는 싸움인지 궁금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길더라도 전에 올린 아래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며칠 전 한인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하려고 자켓을 맡겼는데, 양쪽 팔꿈치 부분이 찢어졌습니다. 자켓은 $250정도의 브랜드 옷이고 처음 세탁 하는 옷입니다. 얇은 패딩재질이고, 팔꿈치 부분쪽만 인조가죽? 같은걸로 덧데여져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전에도, $500짜리 명품 셔츠를 맡겼는데, 물이 빠지고 목 뒤에 옷 텍이 떨어져서 컴플레인 했더니 텍도 이상하게 붙여놨습니다. 그 후론 입지 못했습니다.

60대정도 되는 부부가 운영 하시는데 부모님 나이대라 그냥 넘어갔었는데,
이번 자켓사건은 그냥 못넘어가겠네요.

일단 그분들의 태도가 우리는 잘못이 없고, 옷의 재질의 문제인거 같으니
옷 산곳 가서 따져서 리펀드를 받으라고 하네요.
옷을 망쳐놨으면 일단 사과부터 해야하는데 책임 회피만 할 뿐입니다.

그땐 바빠서 제대로 컴플레인 못하고 가지고 왔는데,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며칠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머리도 빠져서 이번엔 그냥 넘어갈 수 없겠습니다.
다시 가서 보상 요구를 할것인데 그쪽에서 거부하면 법적으로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나요?

전문가분들 소중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