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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삿짐 파손

 

조회: 1436

작성자: bj092411(bj092411)

지역:

104.xx.xx.116

|

작성일:04.09.19

 



답변하신 글에 저도 답변하겠습니다.
다음에 들어와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걸 하다보니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네요.
4/10일 sbs news 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본문입니다.
업소록에서 이사짐에 연락해서 3월30일 한인타운에서 한인타운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서 주말에 가능한곳이 이곳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 전화할때 전화 받으시는 분 너무 친절하시고 말씀하시는게 믿음이 가서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믿고 맞겼습니다.
주중에는 짐 정리를 할 시간이 없어서 일주가 지난다음 짐정리를 하다.
티비 커버했던 블렝켙이 그대로 싸놔져 있어서 첨에 설마 설마 했는데. 아니라 다를까 전원을 키니 스크린이 나가 있었습니다. 왼쪽 밑에 부분은 부디쳤는지.. 아님. 떨어 트렸는지. 부숴져 있고.
이사짐한데 연락을 했습니다.
사진 보내달라 하셔서 보내 드리고 오늘 아침 통화를 했는데.
물건 파운드당 60전만 커버가 되신다 하네요. 티비 무게가 20파운드라 하면 $12불 정도 보험 처리 된다 하시는데. 왜 일주일이 지난 지금 연락을 했냐? 이러시고
그러시면서 이사전에 보험을 따로 들어야 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왜 이사전에 보험얘기는 하시지 않았냐 하니.. 한국 분들은 따로 보험을 안드셔서 애기를 안했다 그러시더라구요.
총 이사 8시간해서 880불에. 일했던 사람들 3명. 힘들게 하시는거 같아. 팁 3명에 220불 해서 1100불 계산 해 드렸는데. 아침에 통화하고 나니. 어이가 없습니다.
당연히 이사짐센타가 와서 하면 전문적으로 잘 하시겠지만.. 이럴거면 차라리 홈티포나 유홀 앞에서 픽업해서 이사할걸 이런 생각도 들고.
미리 보험을 안들어서 기존 가지고 있는 보험은 파운드당 60전밖에 안된다..이말만 하시고. 이사항은 마지막 인보이스에 적혀있다.. 클래임해서 코트에 가도 상관없다.. 하시고는 방법이 없다 하시는데..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파손된 티비. 2년전에 처음 나온 3000정도에 샀습니다.
하지만.. 요즘 티비값 많이 싸죠.. 처음 샀던 가격 보상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쓰던것이니까.
솔직한 마음에 지금 파는 가격.. 한 1000불에서 반정도만 보상해주시기를 바랬습니다..
이사짐 하시면서 이런일 저런일 있으니까.. 뭐 비지니스 하면서 돈벌자고 하는거지.. 제가 3000에 샀으니 3000불어달라.. 이런면 도둑놈이지요..
그런데.. 12불정도 보상된다 하시는데.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광고에는 general liability 200백만 이렇게 적어 놓으시고.. 티비 고장난건 12불 보상하겠다..
허위 광고에. 처음부터 자세히 설명 않으시고. 문제 생기니 보험 안든 내 책임이다.
미리 말하지도 않고 보험 안든 내 책임이다..
뭐.. 자세히 물어보지 않은 제 책임도 있지만. 이런건 손님에게 미리 미리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일 지나고 4/9일
전화기 메세지로 이메일 주소 달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답이 없으셔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시곤 이메일이 없다.. 그러시길래.. 그럼. general liability 보험 정보를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거 없다 하시고는 .. 그런거 다 가지고 장사 못한다.. 남는게 없다 그러시는 겁니다. 소송을 하던 그건 알아서 해라.. 나는 문제될거 하나도 없다 아주 막무가내로 나오시길래..
그러면 제가 뭐가 되든 해도 되는 겁니까?? 하니.. 마음대로 하라 하시길래..
그러시지 마시고.. 그냥. 저도 반 손해보고 사장님도 반 손해 보시고. 500불 정도에서 합의 하시죠..했습니다.
그러니 끝까지.. 안된다.. 맘대로 해라 하시길래.
그럼.. 우선 광고하신 포스터. 허위광고로 신고하고.. 직원들도 신고 하겠습니다.. 이러니.
갑자기. 계속 이러시면.. 저 나쁜 사람입니다. 어디 사시는줄 알고. 사람보내서 나쁜짓 할겁니다.. 이러는 겁니다.
미국 살면서 살해 협박은 처음 들어봅니다..
바로 경찰서 가서 리포트 하고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사 가실때 이부분은 미리 문의하시고 손해 안보시길 하는 마음.
그리고 아침에 받은 스트레소 해소로 글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런건은 스몰 클레임이 되는지, 협박건에 대해 무슨 조치를 취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To ianslevin
1-렌트카를 리턴할때는 검사를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나중에 사고가 났었다고 클레임을 할수 없지요.
렌트카는 본인이 운전해서 책임을 지는것이고. 저는 이사짐센터를 고용한것이기 때문에 저에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집이사와서 뭐 망가진게 없나?? 하나하나 다 어떻게 확인을 하지요?? 그리고 그 고장난게 이사짐센타의 잘못이다 어떻게 증명하지요?? 한가지 방법이 있네요.
이사가기전 이사짐센터와 하나하나 확인하시고. 이사 간후에 하나하나 확인하면 되겠네요. 그럼 확인하는데 최소 100불 추가 되겠네요.

2- 예 바로 검사 하지 않은 제 책임도 있지요.
하지만. 제가 바로 티비가 고장난걸 알아서 연락을 했어도. 결론적으로 이사짐 센터 직원의 실수로 물건 파손이 되어도. 이사짐센터는 보상할 의무가 없다는 점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물건이 100불이건 1000불이건 10000불이건.
예를 들어. 요즘 마사지 체어 많이들 사십니다. 5000불 주고 샀는데 이사간다고 옮겼는데. 고장났습니다. 무조건 100% 이사짐센터 잘못이다. 그러면 이사짐센터가 5000불 배상할까요?? 파운드당 60전씩 보상하는거 말고요. 예를들어 마사지체어 100파운드라 치면 60불 보상하고 마는겁니다. 5000불 주고 샀는데. 60불 밖에 보상 못받는다. 그러면. 가만히 있을 사람 몇이나 될까요?? 제가 미리 보험을 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분들은 배상의 의무가 없습니다 . 그 보험이란걸 저는 사고가 난다음 연락을 해서 안것이고요. 그래서 그분들은 general liability를 몇백만불짜리 들어놓습니다. 왜요?? 소송에 대비해서요. 그 보험이 이사짐센터를 위한거지 저처럼 손해본 소비자에게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마냥 다 책임질것처럼. 무슨무슨 보험들었다. 걱정하지 말아라.
안전하게 책임을 다해서 해드립니다?? 다 자기들 protection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점은 저처럼 당하지 마시고 가시기 전에 확실히 문서화 하셔서 손해보지 마시라고 하는 말입니다.

To acue33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기본 보험을 맥스로 200만 가지고 있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파운드당 60전이라 했을때. 200만불을 맥스로 커버 하려면 3333333.33 파운드의.이사짐이 데미지 나야 되는 상황인데.
이사짐을 그만큼 많이 옮기는 사람은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광고에 general liability 200만 이라 되있는고. 그건 더이상 가지고 있지 않다 하시더라구요. Usdot 싸이트에서 확인 했습니다. 그회사명으로 검색하니 usdot번호 나오고. Usdot싸이트에서 그번호로 검색했을때 보험없는것으로 나옵니다.
티비는 2년전쯤 사기는 비싸게 샀습니다. 코스코에서 3000정도 페이 한걸로 기억 합니다.
하지만 요즘. 뭐 65인치 삼성 1000 정도 밖에 안하더군요.
혹시나 몰라서 경찰서 방문해서 설명다하고 리포트 했습니다.
접근금지 명령도 신청할 계획입니다. 경찰 리포트가 있어야. 법원에서 접근금지 신청도 할수 있다 합니다.
디텍티브가 조사후 2주안에 연락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전 그사람의 이름이나 나이 얼굴을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 그사람이 저에게 찾아왔을 경우 대비가 안되는 점이 문제 입니다.
회사명으로 검색 했을때. 회사 대표는 여자분 이름으로 되어있고
전화 통화상 본인이 사장이라 했으니. 대표로 되어있는 여자분 남편분이 아닐까 추측입니다.

To ch1ch1
여기 올리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아시는 라** 코리아에는 실명 게제 하였습니다. 거기 톡앤톡-질문방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그 사이트에서 보고 한것이라. 실명남겼습니다.
솔직히 여기에 실명 게제 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당하지 마시라고 알려드리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처음엔 티비 망가진 거에 너무 화가 났지만.
실수한것에 너무 당당히 내 잘못으로 몰아가고 다른데 비교하시면서 할수 있는게 없다. 마음대로 해라.
그래서 허위광고 신고도 하고. 일하러 온 직원도 신고 한다 하니.
그러면서 제가 먼저 협박했다 하네요.너무 당당하셔서 있는 사실을 신고한다 하는건데. 당당하시면 저에게 죽이겠다 협박하실 이유는 없잖아요? 뭐 화가 나서 할수 있는 말이라 좋게 생각하고 싶지만. 혹시나 저 없을때 와이프나 애들에게 해꼬지 할까봐 걱정입니다

to apple tree
티비 가격 아주 좋습니다.
제가 비싸게 산건 지금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지만 거의 2주동안 와이프 졸라서 구입한겁니다.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이제 지금은 티비 보상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포기하고 그냥 넘어가는게 그분이 원하는것 이라는걸 알기에.
그냥 못 넘어가는 겁니다.
다들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자고 하는것도 이해하고.
워낙 경쟁에 가격이 싼것도, 남지 안는것고 이해합니다.
가격도 적절선에서 올리고 보험도 제대로 든다면 이런 문제도 안생기겠죠..
하지만 억울한 겁니다. 그래서 사과를 받고 싶고 최소한 티비값의 반이라도 보상 받고 싶은겁니다. 그래야 나같은 사람도 있구나. 계속 귀찮게 전화하고 코트 왔다 갔다 가게 하고 해야 책임감을 가지고 회사 운영하고 소비자는 손해 보지 않을까요? 저도 제시간 이런일로 계속 알아보고 제시간 내서 경찰서 가고 이질지 질지도 모르는 코트 왔다 가고.. 책임 회피하는 이런 사람은 비지니스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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