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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인의 골프 스윙에 맞은 아들!

 

조회: 1934

작성자: wooheenara(wooheenara)

지역:

70.xx.xx.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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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9.27.19

 

16살 주니어 골퍼인 아들이 7월 시합 전날 연습 라운딩을 하다가, 동반 골퍼의 아버지가 자기가 가르쳐준다고 바로 뒤에 아들을 세워놓고 풀스윙을 해서 부상을 당했습니다. 연락받고 바로 데려다 달라고 해서 집 근처 응급실에 가서 스테플로 지혈만 하고 MRI나 CT는 찍지도 못했습니다. 일주일후 스테플 제거 위해 다시 같은 응급실에 갔습니다. 다행히 아들이 2주가 지나니 다른 이상 징후는 없었습니다.
문제는 가해자인 동반골퍼의 아버지가 병원비를 전액 (보험 적용 전 병원비) 내는것도 거부하고 (지금은 제 아들에게 책임전가를 하고 있네요, 골프 수년 친 애가 왜 옆에 서서 안전거리 확보도 못하냐면서), 아직 어떤 영상 촬영도 하지 않아, 부상 부위의 내부 이상 여부나 완치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향후 완치 확인 진료나 후유증에 대한 책임도 지지 못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황당한건 한국에서 왔다갔하는 동반골퍼인 딸의 여행자보험으로 처리하겠다는둥, 자기네가 17만불 마이너스 소득 보고를 해서, 병원에 얘기하고 병원비 깍아달라고 하는둥, 자기네 회사 보험으로 하면 되는데 왜 안하냐는둥 오히려 적반하장입니다.
제가 피해자가 우리 아들인데 그족 딸 여행자 보험이 무슨 상관이며, 그쪽 소득이 무슨 관계가 있으며, 그 회사 보험은 또 무슨 말이냐고 했네요. 결국 피해를 본건 어른이라고 강제로 묻지도 않았는데 가르쳐준다고 옆에 서 있다가 맞은 아들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나 괴씸하고 뻔뻔스럽게 느껴져 가능한 모든 Damage를 주고 싶네요.
이곳은 Henderson, Nevada입니다.
혹시 법적 조치가 가능할지 그리고 어떤 범위까지 보상 받을 수 있을지 아시는 분들의 의견이나 경험 부탁드립니다.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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