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제목:

누구의 책임인가요?

 

조회: 1990

작성자: kthdokki8009(kthdokki8009)

지역:

108.xx.xx.211

|

작성일:08.28.19

 

지난 주말에 이삿짐 센터를 통해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아파트 오피스는 근무를 하지 않는 상태였고, 이삿짐을 파킹랏 케이트를 통해 운반하기 위해 이삿짐 센터 직원이 센서에 테잎을 붙여 문을 고정시킨 후
운반을 하였습니다. 저는 문을 고정하는 방법을 몰라 게이트 앞에서 운반할때마다
리모트로 매번 열어주겠다하였으나, 이삿짐 센터 직원이 본인들이 알아서 한다 하였습니다.그런데, 이삿짐을 다 싫고 이삿짐 차량은 이사 갈곳으로 먼저 출발하였으며, 파킹랏 게이트가 계속 열려져 있어 이삿짐 직원에게 전화하니, 괜찮을테니 그냥 따라 오라하여 다시 닫을 방법도 몰라 이사 갈곳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다음날. 저의 아들이 학교 가는길에 보니 문이 계속 열려 았다고 전화가 와서 이삿짐 센터에 전화하니, 고객님 집이었으니 마무리를 해야 됐다며, 본인들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다. 아파트 게이트가 열려 있어 다른 차량의 파손이나 절도가 발생했다면 누구의 책임인가요?

(전문가: 케빈 장 | 작성시간:08.30.19)
안녕하세요

우선은 해당 이삿짐이 아파트 오피스측에 관련 보험을 제출했는지, 이삿짐 센터와 맺은 계약서나 본인께서 아파트와 맺은 계약서에 관려 조항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 보신후, 누구의 책임으로 간주가 되는지 확인해 보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케빈 장
직업: 변호사
약력:
  •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 LA 카운티 변호사협회 정회원
• 미국 연방법원 등록 변호사
• 미국 이민 변호사협회 정회원
• Central District 파산법 변호사
협회 정회원
• 한인/한미 변호사 협회 정회원
회사주소 및 연락처
3435 Wilshire Blvd. Suite 2300
Los Angeles, CA 90010
(에쿼터블 빌딩 23층)
- Tel: 213-221-1188
- Fax: 213-221-1184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